8장에 35분 연장은 잘 모르겠고 8장 더하면 아가씨 한명이 더 들어와서
35분 동안 둘이서 해 줌니다.
여기 특이 한점이 마사지 하다가 핸플을 하기전에 절립선 마사지를 해줌니다.
처음엔 솔직히 호기심에 갔는대 처음 받아보니 조금 느낌이 이상 하더라구요.
아프기도 하고 만저 줄땐 좋은대 좀 깊게 들어 가는거 같기도 하고
근대 이상하게 게속 땡기더라구요. 몇번 다니다 보니 매니저 마다 스킬이 틀리더군요.
어떤 분은 절립선 잘 찾아서 깊게 안넣고 손까락을 구부려서 전립선을 잘 찾으면 기분이 참 좋은대
또 어떤분은 찾을줄 몰라서 그냥 손까락만 넣었다 뺏다 하고
또 어떤 분은 찾기도 잘 찾는대 깊게 넣어서 아플때도 있고
전 자주 다니다 보니 개인적으로 게속 넣어다 뻿다 하는거 보다 한번에 잘 넣어서 그 부위만 자극해 주는게 좋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히 시간이 너무 잛은듯.
요즘 8장에 핸플 20대 볼수 있는 곳이 있는대 여긴 같은 핸플인대 전부 30중반은 넘은거 같은 느낌입니다.
근대 시간은 40분도 아니고 35분 전 항상 다른곳 먼저 예약 넣어 보고
정말 너무 갈곳이 없을때 어쩔수 없을때 여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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