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주말에 달리려다가 마침 의정부역앞에
볼일이 생겨 불금 낮달림을 했네요^^
의정부역 2번출구에서 정말 가까워요~
Profile
1. 와꾸
여배우 고준희!!!
네 저는 오늘 고준희와 연애를 했습니다^ㅇ^
그만큼 많이 닮았습니다
슬림라인 큰키에 얼굴은 매우작고
최근에 자른 숏단발컷+염색
게다가 목소리와 말투 표정까지...
무표정일땐 차갑고 도도해보이지만
웃을땐 해맑고 너무 이쁘네요^^
2. 서비스&스킬&마인드
우선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좋은편은 아닌데
정확히 말하기가 애매하네요;;
접견 상대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잠깐의 만남이지만 매너, 배려심 있고
교감이 되어 편해질수록 편차가 있다는거죠..
일부 회원님들은 돈주고 가서 그런것까지
신경써야하냐? 편하게 돈벌려하네...
안좋게 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아무리 돈을받고 일하는 입장이여도
기계가 아닌 사람이 사람을 만나 하는 일이니
적정한 매너와 배려 등은 기본이라고
저 겨누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좀 마셨거나 너무 욕구가 클때 빼곤
기계적이거나 가식적인 서비스가
썪 좋은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도 가희를 진심으로 대했고
가희도 그런제가 조금은 좋고 편해졌는지
말수도 웃음도 많아지고 제 옆에 딱붙어
어깨에 턱을괴고 같이 핸드폰을 보고...
본 게임전 성감대가 어딘지도 물어봐서
맞춰주려하고 서비스나 마인드가
점점 업그레이드 되네요^^
아 그렇다고 가희가 기본도 안하고 내상입게
대한다는건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
어디서나 매너있는 행동으로 더 만족스러운
달림하시라는 뜻으로 읽어주세요^^;;
제가 느끼기엔 많이 여린거 같아요ㅎㅎ
Main
인사 후 사들고 간 커피를 함께 마시며
담배타임과 대화타임을 들어갑니다
첫인상은 큰키에 흰색 긴 셔츠 하나만
입고있는 가희모습에
'오~늘씬하고 참 섹시하다' 였는데
어색하고 무표정한 얼굴이 차가워 보여
오늘 달림 별로려나...걱정이 듭니다;;
불을 안키고 어둡게 있어서 더 그랬던듯ㅋ
그런데 어둠에 적응이 되고 대화하며
자세히 보니 제앞에 고준희가 있네요 ㄷㄷ
그리고 대화를 할수록 괜한 걱정했단걸
느끼고서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ㅋㅋ
목소리와 말투도 애교가 살짝 보이는데
재접때는 많이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암튼 하의실종 셔츠패션에 긴 각선미와
이쁜 얼굴을 보면서 빨리하고픈걸 잘(?)참고
대화끝에 같이 샤워를 하는데 벗은몸이
후덜덜 아주 끝내주네요~
가슴도 처지지않고 이쁘고 촉감도 좋고
슬림한 몸이 골반과 힙의 볼륨은 크네요^ㅇ^
샤워후 이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가희가 먼저 삼각애무 해주고
제가 올라가 역립들어갑니다
군살하나 없이 매끄러운 몸이라
애무하는 맛도 기분도 좋습니다^^
아래쪽은 왁싱은 아니지만 과하지않게
정돈되있고 모양과 맛이 꿀맛입니다@.@
잠시 꿀맛을 본후 장갑끼고 삽입하려는데
더위에 지친몸이 90%만 벌떡하네요ㅠ
가희가 10% 마저 채워주려는데
"일단 넣고 움직이면 될거야" 하며
밀어 넣습니다^^;;
제 예상이 적중했네요ㅋㅋ
몇번 움직이자마자 100%벌떡~
가희가 쪼임도 좋은편이라ㅎㅎ
그렇게 본격적으로 달리며 우선 정자세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는데 어라..어..어...
깜놀! 당황! 점점 쪼임이 강해지는겁니다
스킬인가...명기인가...궁금함도 잠시..
안감힘을 써도 오래 못버틸거 같지만
간신히 참으며 후배위로 바꿉니다 휴~;;
자세를 잡자마자 끝이구나 확신이 오더군요ㅋ
아까 적었었죠 골반과 힙의 볼륨이 좋다고..
시각적으로 한번, 손에 잡히는 골반과 힙의
그립감에 또한번, 거기에 후배위라 더 강해진
쪼임까지...어찌할 도리가 없네요ㅠ
그냥 계속 강강강~으로 발사~했습니다;;
변강쇠가 와도 못참습니다ㅋㅋㅋ
바로빼지않고 가희의 가슴을 만지며
조금더 느낀후 같이 샤워를 하며
가희에게 쪼임이 점점더 강해져서 못버티고
빨리 끝났어 좋으면서도 아쉽다고 말하니
가희가 자기도 좋아서 쪼임이 강해지는거라고
진짜라고 하는데 믿고 싶네요ㅋㅋ
저는 달림횟수도 적고 그중 낮달림이 많아
재접이 거의 없는데 가희는 재접할겁니다
볼수록 좀더 많은걸 보여줄거 같네요ㅎㅎ
혹시라도 후기보고 가는분들 있으면
부디 매너와 배려로 아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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