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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설아) 몸매 갑임

    업소명
    수유 헤븐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설아 본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ㅎ 원체 유명해서 안쓰려고 했는데 ...(예약 하기 힘들어서요 )

     

    이제 고향으로 내려가서 볼 일도 없어지고 다들 설아는 한번 쯤 보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

     

    수유헤븐이 원래 신천에 있을때는 가기 편학고 좋았는데 ㅠㅠ 이제 수유역으로 옮겨서 멀기는 합니다. ㅎㅎ

     

    그래도 오피 건물로 옮겨서 여친 만나는 느낌도 나서 좋습니다. ㅋㅋ

     

    겨우 ㅎ아침에 한타임 예약하고 설아를 만나러 007 같은 전화 접선을 마치고 들어서면 설아는 항상 ㅋㅋ 검정색 스타킹에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몇번 봤던 저를 무척 반겨주었죠 ㅋㅋ 우선 설아의 찰

     

    진 허벅지를 만지면서 얘기하다가 ㅎㅎ 바로 샤워 합니다.

     

    샤워 후에 나와보니 ㄷㄷ 설아가 다 벗고 아름다운 나신을 드러내고 있네요 ... 진짜 몸매는 부천에서 봤던 예빈이 다음으로 아름답습니다. 성형 안한  볼록 솟은 가슴에 예쁜 다리 ... 탐스러운 허벅지까지

     

    .... 뭐 설아 몸매는 진짜 .... 계속 생각나게 하는 아름다운 육체입니다....

     

     우선 아름다운 가슴을 제 손으로 막 만져 댔습니다 ㅋㅋ 그러고 나서 키스를 퍼붓었죠 ㅎ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었습니다. ... 눕자마자 들어오는 설아의 서비스 ㅎ설아의 서비스는 그렇게 길지

     

    도 않고 짧지도 않은 적당한 서비스 시간입니다. .. 뭐 더 시키면 하겠지만 전 제가 역립 하는 걸 좋아해서 설아를 눕혀놓고 설아의 가슴 보지를 빨아댔습니다. ㅎㅎ 냄새도 없고 진짜 맛나게 먹은 뒤에 바

     

    로 설아의 부비부비 ㅎ 겨우 참아내고 뒷 하비욧 .. 그 뒤엔 제가 눕고 설아의 보지를 만지면서 핸플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핸플하면서 보지 만지는 거죠 ㅋㅋ 

     

     얼마 못가 발사하고 나니 ㅎ 땀으로 몸이 범벅이 됐었네요 ... 조금 얘기 후에 벨이 울리고 샤워 후 나오는데 .... 진짜 설아는 막 나오자마자 그립습니다. ㅠㅠ 

     

    지금도 보고 싶은데 언제 서울갈지 ㅠㅠ 이렇게 후기로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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