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맛에 갑니다.
가까워서 갑니다.
간단히 물빼러 갑니다.
미란 이라네요
후기에 사진을 몇번 본듯한 이모님이군요.
한국말 잘하는 조선족?? 같은 분위기.
일단 체구가 큽니다.
살도 있구요
가슴이 착하게 이쁘고
태도나 서비스가 걍걍 착합니다.
특별한 비기나 서비스 없구요.
봉지 상태가 나름 양호 합니다.
보빨은 안했지만...
순서에 입각 해서 하고 걍걍 발사후 나옵니다.
재개발로 아마 제일장은 이번달 말 정도로 보네요
영업 시한을..........
사진은 2016년 11월 다른 분이 여관바리 후기에 올린 사진입니다.
허락없이 퍼 올려서 미안 하구요.
이상한것은 두개가 모두 2016년 11월 인데 같은 미란이라고 첨부한 사진인데
확 다르네요 .. 미란이가 두명인가? ㅠㅠㅠㅠ
제가 만난 미란이는 속옷 차림 미란이와 거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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