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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9일 너무 덥구 해서
친구와 인계동에서 맛나 코리아나 나이트
인근 중국집에서 탕수육에 소주한잔하구
10시 나이트 입성 조금 이른 느낌 사람이 별루
없내요 ㅋㅋㅋ
웨이터 까치한테 잘부탁한다구 팁주고 시작합니다
근대 워낙 물량이 딸려서인지 초반에는 영~~
3~4명정도 스프링 술만먹구 가내요 에휴~
12시넘어 사람이 조금 많아지구 술취한 줌마들이
부킹오내요 오늘은 집에 가지 않케다는 일렴으로
정말 얼굴가지리 않구 대쉬시작 술이 취해서 ㅋㅋ
40대후반 아줌마 말이 통해서 2차로 노래방 가자고 하니
작업 콜하내요 친구한테 이야기 하구 온다구 해서
그냥 친구도 대리고 오라구 내친구도 파트너 없다구
밖으로나와 인근 준꼬들어가 노래부르며 쪼물딱 쪼물딱
키스에 가슴까지는 주는대 죽어도 텔은 않가게다구 버티내요
친구 눈치 보는지 할수 없이 담을 기약하며 방생하구
집으로 복귀.. 오늘도 새내요 ㅠㅠ
다음주 저녁 먹기로 했으니 재도전 성공 꼭 후기 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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