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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건강이 안좋아 어떤 달림도 못하던 중
사무실에서 너무 몸이 피곤해 일 땡땡이 치고 간만에 사무실 근처에 있는
메리트 예약 후 달려갑니다.
몇번 갔던 곳이라 실장님께 지금 가능한 메니져 물어보니
소진 언냐 된다고 해서 콜 하고 입장..
날씨가 너무 더운 날이네요.
첨 만난 언니라 기대를 하고 샤워 후 누워있니 언냐 입장.
귀여운 상에 오동통한 몸매 (참고로 전 슬림 안좋아 하고 오동통 좋아합니다) 딱
내 스타일....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냥 옆집에 사는 귀여운 언니
기본적인 안마에 다리 맛사지 끝나고 갑자기 혀가 등판은 공략하더군요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간혹 혀와 이로 살짝 살짝 긁어주는 그 야릇함..
특히 무릎해 줄 때는 온몸에 닭살과 더불어 떨림까지 ㅎㅎ
나름대로 건마 이곳 저곳 다니는 한사람으로서 제가 만난 언냐 중 혀 놀름은
최고네요..
간혹 뽕알 아플 정도로 쭉쭉 빠는 언니도 있는데 소진이는
정말 대박임니다... 그런데 침이 왜이리 많은지 전혀 마르지 않는 샘처럼
온몸을 다 훍어 주네요.. 한 부위 해 주고 수건으로 닥아주고
오랄 시전에 이러다간 금방 끝나겠다 쉽어 언냐 눕히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담배 냄새에 아주 민감한지 전자 담배 피는 저한테도
냄새가 많이 난다고 키스는 패스 ㅠㅠㅠ
이곳 저곳 애무와 혀 공략 끝에 봉지 공략 ..... 핑크 빛이 묻어 나는 어여쁜
그 곳을 가지고 있는 언니입니다. 나름 흥분을 했는지 몸을 부르르 떨면서
오빠 이제 마무리 해야 해요를 강조하더군요 엎드려 놓고 엉덩이 골 사이로
뒷 하비놋으로 마무리..
안마 도중 말도 귀엽게 잘하는 그런 친근감 느끼는 언니네요.
간만에 건마 즐달 하고 더위를 좀 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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