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에 봤던 나은 후기입니다.
평촌 인근에 위치한 궁은 상당히 좋은 가격대의 마사지와 친절한 실장님(여자,남자 모두)들로 몸이 힘들어서 피로회복이 필요할때 찾는 좋은 업소입니다.
일본을 여행갔다 오고 나서 다시 일하려니 매우 힘드네요..
평소에도 저렴한 마사지와 대화마인드로 좋은 궁을 방문했었습니다. 요즘에는 거의 한달에 한번정도로 방문하다보니 매니저님들 이름도 몰라서 실장님 추천으로 봤었죠
샤워로 몸에 냄새를 제거하고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인사를 하고 들어왔습니다.
얼굴은 매우 착한 아낙네느낌의 인상이었습니다. 겉으로는 20후반에서 30초반정도의 얼굴을 지니고 있으셨어요. 이름을 여쭤봤더니 나운이라고 했는데 다른 후기들 보니 나은인것 같네요 ㅎㅎ
저는 마사지와 대화가 어느정도 단어로라도 가능한 관리사님을 보고 싶어서 추천받았는데
마사지에서 압이 좋아서 매우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화중간중간 '이쁘다' '살살 부탁한다'등을 잘 캐치하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ㅎㅎ
최근에는 너무 더워서 자주 방문은 못하고 있지만 여행다녀온 후 몸이 찌뿌둥한 요즘 또한번 방문을 기회되면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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