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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아로마 뭔가 건식+아로마의 합병어같아 뭔가 제가
만족할만한 마사지를 해줄것같아서 방문해봤는데
너무 좋았던게 무려 저번주 ㅋㅋㅋ 이번은 재방이구요
너무 좋아서 한번 더 체리 재접햇습니다
체리의 만남전 실장님의 친절 케어 받고 샤워하고 들어갔는데
상코미 귀요미 체리가 저를 보곤 활짝웃으면서
인사를 합니다 알아보는것같아 기분이 좋았어요
마사지를 들어가느데 바로 오일을 몸에 투척하지않고
손에 발라 살살 문지르기 시작하는 섬세함
놀라지않고 아프지않은 마사지를 시전해주는데
여윽시 체리였네요 젊은 관리사 치고는 수준급의 실력에
미래가 창창한 고수의 관리사의 길을 걷고있는게 느껴지네요
체리 손길은 야무지고 꼼꼼했어요 한 부위라도 그냥 넘어감이없엇고
완료된 부이는 끈적이지않게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가면서
마사지해주는데 이런 섬세하고 착한 마인드 부분에
일일이 감동먹어가면서 마사지를 받았네요
서비스 시간때는 직접 체리에게 결제를 하고 서비스 받는방식인데
팁얹어서 결제하니 체리가 어린아이가 어른한테 용돈받는듯이
신나하면서 연신 감사합니다 말하는데 너무 귀여웠네요
그뒤 시작된 핸플은 옆집동생이 제고추가 탐이나 만져보고
성욕구 채우듯이 가지고 놀며 흔들어주는데 그게 참 야릇하니
금방 사정감이 차올르다 못해 쏟아내버렸구요 즐달도
이런즐달이 최고의 씹쌍타취 즐달이라 말할수있겠네요
정말 좋은시간 보내고 퇴실했구요 체리 칭찬많이해달라고
실장님께 당부하고 좋은시간 보냈다며 후기꼭쓰겠다고 약속하고
나왔을정도로 좋았습니다 ~~ 체리와의 시간 -즐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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