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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도 세번보고 후기쓰네요.
생긴건 아주 괘않습니다.
숏컷트 헤어에 전당히 솟은가슴인데 벗기면
까만 할미 젖꼭지.
몸매는 마른편입니다.
털은 수북.
마른 몸매라 할때는 좀 뼈가 부딪친다고 할까
근데 말하는 목소리는 아줌마.
완전 얼굴과는 상반된 이미지 입니다.
와꾸에 반해서 봤는데
그다지 마인드도
사까시도 요구해야 마지못해 해줘요.
대신 사까시는 찰지게 해즙니다.
그러나 서지 않는 다지라 콩끼면서 세우면
흐물 흐물 자지.....
세번 한 중에 한번은 싸지도 못했네요.
서질 않아서......
두번도 겨우.....억지로....
그래도 보는 즐거움에 영등포 눈요기 하다가
들어가서 좃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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