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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톡을 깔아봤습니다. 태국 애들 많더군요.. 호기심에 쉬멜을 쭉 검색하고 사진상 괜춘한 쉬멜들에게 말을 걸어봤는데 한결 같이 pay meet 이라고... 가격도 10 을 말하네요.
담합을 했나 이것들이..
네고를 해봅니다. 7 8 6 까지 네고 성공..
ok를 하고 잠시 갈등..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용기를 내서 알려준 모텔로 가봅니다.
노크를 하니 그녀 아니 그념이 나오는데 언니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형도 아니닌것이..
밝은곳에서 보니 형 이네요..
또,갈등 때립니다.. 쌩까고 가야하나 걍 눈감고 해야하나..
갈등 때리는 와중 제 바지는 내려가 있고 제 동생은 그념 입에... ㅜㅜ
이넘의 욕구가 뭔지..
침대에서 내손을 잡더니 자기꺼를 만지게 합니다..
경험자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죠.
내꺼보다 커..
ㅅㅂ 내꺼 보다 큽니다. 왠만한 남자보다 큽니다.
문득 이런 물건을 가지고 왜? 여자들이 줄 설텐데.
아~ 성정체성 문제니 내가 뭐라 할바는 아니지 등
온갖 잡생각에 제 동생은 힘이 없고...
이념 열심히 입으로 노력 하길래 저도 노력 해봅니다.
겨우 입에다 성공.. 후다닥 옷을 입을 퇴실..
나오면서 내가 뭘 한거지..
비톡에 처자들도 많은데...
날씨가 좋은 날 이었습니다.
PS 사진과 실물을 동일시 하시면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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