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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강서 렉시 참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거의 1년 반정도 됐으려나....
오랜만에 갔더니 갑자기 위치를 못 찾겠는 겁니다.
분명히 다 온거 같은데 헤매이다가 업소에 전화를 했네요.
알고보니 바로 근처에서 헤매이고 있었더라구요.
밖에서도 글케 잘 보이는데
왜 못봤을까 하며 업소로 들어갔습니다.
언제나 아무나 잡아달라고 하며 업소를 방문해서
어떤 매니저인지 물어봤습니다.
예은(21/169/53/C/흡연)
야간조로 출근하는 매니저입니다.
렉시 매니저들 보면 특히 사슴이 죄다 C,D입니다.
길거리 다니다보면 저런 사슴을 가진 언니들을
많이 볼 수 없는데 죄다 렉시로 갔나봅니다 ㅎㅎ
적당히 긴 머리스타일에 키가 꽤 큰 매니저네요.
검정 홀복이 꽤나 잘 어울립니다.
특히 사슴쪽이 패여있어서 상당히 고맙더라구요.
예은 매니저는 말빨이 장난아닙니다.
무슨 말만 했다하면 조잘조잘 장난 아닙니다.
똘끼도 상당히 갖춰져 있고,
사투리 억양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거 말 안 끊으면 삐비비빅하며 비비빅만
쳐묵고 나갈 기세더라구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길래 말을 끊었으나
그래도 입은 살아있길래
입을 잡아야 겠다 생각하며 키스에 들어갔습니다.
적극적인 키스를 구사할 줄 아는 매니저입니다.
요즘 매니저들이 키스를 잘 안하는데
키스를 좋아하는 건지 키스는 빼는게 없습니다.
아까부터 잘 자라준 사슴이 너무 고마워서
사슴좀 이뻐해 줄려니까 홀복이 거지같습니다.
탄력이라고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점프력을 갖고있는
홀복이라 사슴하나 꺼내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하나를 겨우 이뻐해 줬는데 다른 한쪽은 다음에 이뻐해 달랍니다 ㅋㅋㅋㅋㅋ
글케 달렸으나 사슴 한쪽만 본건 처음입니다.
여기서도 똘끼 작렬입니다.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본인 허벅다리를 제 허벅지에 자꾸 부비부비 시전해 주고
키스를 진행하며 화려한 손님(?)의 향연을 맞았네요.
그래도 플레이는 잘 마친거 같습니다.
렉시 매니저들 사이즈는 제법 나오는데
뭔가 아쉬움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아 세상 겁나게 우울하거나 심심할 때
예은이의 똘끼라면 한시간이 아주 골때릴듯 합니다.
몸매 괜찮은 편인데 실사를 예은이도 안찍는답니다 ㅠㅠ
아쉽지만 어쩔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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