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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후기] <소프트실사2장>가슴크고항상웃은얼굴의애플언니

    제휴 업소명
    잠실 프리마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우선 우수회원 무료권에 선정해주신 빙고 방장님과 불꽃처럼1님
    그리고 잠실 프리마 사장님과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많이 번거롭게 해드린거 같아서 사과의 말도 더 합니다.

    사실 제 주 서식분포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서
    (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문제될거 없지만..)
    빙글빙글도는 일상의  패턴에 변화를 주어서 다른곳으로 몸을
    이동시키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게으른 습성으로 인해 
    상황이 복잡해진듯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잠실 프리마는 업소소개 게시판에도 상위권이고 
    또 후기도 자주 올라오는 명실상부한 잠실의 명소입니다.

    저는 첫방문이였고 내심 기대를 하고 연락하고 출발을 합니다.
    날씨는 정말 정말 정말 더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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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업소 분위기 / 시설 등등

     

    잠실-방이동 번화가의 한쪽에 위치한 잠실 프리마는 
    그 유명도에 비해 다소 아담한 업소같다는게 제 첫인상이였습니다.
    사실 로드형식의 업소가 처음 문열고 들어가면 
    생각보다 지저분하다는 인상이 있는데(심지어 강남대로변 업소도 마찬가지...)
    여긴 아담하고 깨끗하네 라고 느꼈습니다. 
    물품정리라던가 청결상태도 그렇고
    다소 오래된 건물연식과 인입시설(상하수도/전기 등)에 비해
    정성드려 유지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방음이 다소 ...좀....(좋은건가? ㅋㅋㅋㅋ)
    실장님의 응대도 전화상 약간 까칠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과 다르게
    상당히 친절하고 잘 챙겨주시고 또 설명도 잘해주십니다. ㅎㅎㅎ

     

    2. 마사지 

     

    네 여긴 기본적으로 건마와 비슷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소 식사(???)시간이 긴게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죠.
    마사지 샘 성함을 못물어봤네요. 태국분이신데
    제가 태국 업소는 자주 안와서 좀 긴장한 탓도 있습니다.
    사실 몇일전 강남역에 제법 유명한 태국 휴게텔 갔다가
    완전 실망x100000하고 나온적이 있어서(후기는 무슨...욕안하게 다행..)
    많이 긴장했습니다.
    태국 마사지 샘은 처음엔 부드럽지만 꼼꼼하게 온몸(가운데빼고)을
    손바닥부터 발바닥까지 꾹꾹 눌러주시는데...
    스스륵 코골며 잤습니다. 시원해서 말이죠.
    마사지 만으로도 결코 한국인 업소에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

     

    3. 섹스 

     

    마사지 끝나고 눈 좀 붙이고있으니 태국 언니가 들어옵니다.
    하얀색 셔츠을 입고 들어오더라구요. ( 어딘가와 비슷한 분위기?)
    예명이 애플이라고 합니다. 
    키는 작은데 가슴이 큽니다. 그런데 자연산입니다. 쿨럭
    눈에 가슴밖에 안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상당히 기분좋은 분위기입니다.
    서로 말이 잘안통하는데도 항상 웃은 얼굴로 한국어쬐금+영어쬐금+(태국어)로 
    오히려 저에게 이것저것 묻고 저의 질문에도 잘 대답해줍니다.
    애무가 한국언니들에 비해 쎕니다. 그런데 기분 좋더군요.
    입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제가 애무하는 때에도 입에 닿는 제 몸에
    키스를 하더군요. 이런 모습이 뭔가 교감한다고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태국언니들 쪼임이나 삽입감이 좋다 소문을 
    여기서 느껴봅니다.  삽입감 좋더라구요. 
    사실 용모가 이질적이라서 아무리 한국인스럽다해도 말이죠.
    그런 거부감이 일치루고 나니 이뻐보이더라는 ....크!!!!!

     

    4. 마무리

     

    애플 언니는 들어와서 샤워서비스 끝나고도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수건에 비누칠해서 깨끗하게 씻겨주더주더군요.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모습이 넘치니 저도 기분좋아지고
    즐겁습니다. 

    더운 여름날 일부러 시간을 만들어서 
    방이동까지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료권 선정해주신 빙고 방장님과 불꽃처럼1님 
    그리고 잠실 프리마 사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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