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외근중에 저녁 접대자리가 생겨서 생각치 않게 코엑스에서 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강남 한복판인데 술은 땡기지 않고 아주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간
주차장에서 폰으로 여탑 접속ㅋ
가까운 업소 위주로 찾다보니 선릉 스쿨이 눈에 띕니다
지난주에 오랜만에 오피 찾으면서 본폰으로 걸어도 괜찮을까 쫄아서 전화했으면서도 이 놈의 성욕;;
간단한 인사말 후에 실장님 추천으로 연두라는 아가씨로 픽하고 출발~
실장님 접견후 페이 지불하고 계딴 이용해서 문앞에 도착!
여전히 이때가 제일 떨리는;;
아주 특별히 와 예쁘다는 아닌데
성형필이 없어서 맘에 드는 귀여운 민간인 느낌? 제 기준 중중
귀염상이라 특별히 못나보이는 곳도 없고
웃는것도 예쁘고
소파에 앉아 얘기 나누는데 말이 많은 편이 아닌 저에게 대화를 술술술술 유도하더군요
마인드도 좋고 맞장구도 잘치고
영업멘트지만 칭찬도 곧잘하고
아이코스 꺼내물자 본인도 담배 펴도 되냐고 묻는것도 귀엽고
이제 씻을까? 하길래 씻으러 들어가는데 따라오지는 않더군요
샤워는 혼자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한번 꼭 껴안아주는데 키는 아담하게 작은편인데 비율도 나쁘지 않고 몸매라인이 좋아서 꼴릿했네요
슴가는 B컵에 몰캉몰캉 감촉은 좋은데 전체적으로 에어컨 때문인지 몸에 닭살이 원래 많은건지 피부는 쏘쏘
서서 키스좀 하다가 안아서 침대로 옮기고 슬슬 아래쪽으로 내려가면서 어디가 제일 좋아? 라면서 애무 끝날때까지 그 포인트는 놓치지 않고 애무를ㅎㅎ
역립으로 전환하면서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하는데 정리 안된 음모 사이로 클리를 빨아줄때 이불을 손으로 꽉 쥐고 신음 안나오게 입술을 꽉 물고
허리를 들썩이면서 굉장한 반응을 보여주는데 이것도 상대방 성욕증진을 위한 스킬이라면 A급이다 싶었네요
본게임 들어가서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계속 본인 몸을 만져달라고 해서 박자 맞춰 튕겨주면서 주무르다 클리 자극하니까 뒤로 막 넘어갑니다
정상위 들어갔을땐 제 몸을 막 만지고 하는데 그 스킬이 예사롭지 않아 더 흥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뒤치기 할때도 타이밍이나 본인 허리를 어떻게 틀었을때 섹시하게 보이는지 잘 알더군요
소리가 살짝 압권 신음소리 녹음해가고 싶을 정도;;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누워있는데 속궁합 잘맞는것 같다 어쩐다 영업멘트지만 안정감을 주더군요
마인드도 훌륭하고 섹반응도 좋고 무엇보다 기계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주 생활권이 아니기도 하고 강남넘어가면 풀싸든 안마든 자주 가는 곳들이 다 강남역에 있어서 따로 찾아가지 않으면 그 윗라인으로 갈일이 벼롤 없지만
만약 간다면 재접견 의사 있는 언니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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