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준 소핫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당에서 한탐을 달리고 간 지라 걍 마음편하게 보고가자는 심정으로 나윤이를 봤습니다.
얼굴은 거 뭐시냐 눈을 크게 보이는 화장같이 좀 진하듯한데 어린 친구들은 화장을 좀 연하게 하면 좋을텐데
왜 이리 세게하는지 이쁜 얼굴이 많이 가려지는거 같네요.
몸매는 키도 크고 날씬한게 좋군요.
근데 들어오자마자 침대 끝 자락에 앉는군요.
옆으로 와서 얘기 좀 하자고 했더니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원래 이런식으로 시작하냐고 물어보니 예전 진상을 만나서 크게 한번 당할뻔해서
조금 거리를 두고 본다고 합니다.
웬지 멀리 떨어져 앉아 있으니 저의 전매특허인 장난스러움을 발휘할 수 없어집니다.
걍 진지하게 키스방에 관한 얘기를 의미없이 나눕니다.
그래, 무료권인데 편하게 가지 뭐...
꽤 시간이 흐른 거 같아서 이제 옆으로 오라고하니 오는군요.
대충 몸을 쓰다듬어 본 결과 탱탱함이 좋군요.
어릴 때 무용도 하고 운동도 많이 했다고 하니 탄력이 좋습니다.
궁뎅이도 아주 실하군요.. 뭐 속바지도 입고 단단히 무장을 했지만 탱탱함은 잘 느껴집니다.
백허그 자세로 쓰담쓰담해보는데 왜 이리 불편한 자세로 있나고 물어보는군요.
불편하게 있어야 더 즐겁다는 개소리를 날립니다.
변태같다고 웃기 시작합니다. 아니 아직 불완전 변태다라고 응수합니다.
그리고 좀비스러운 스킨쉽을 합니다. 막 간지럽다고 소리지릅니다.
밖에서 들으면 제가 엄청 나쁜 짓을 하는 줄 알거 같습니다.
한국 에로영화스러운 소리를 내며 스킨쉽을 하니 북한은 어떻게 하냐고 합니다.
어설픈 북한말로 흥분된 소리를 내봅니다. 재미있는지 웃긴건지 변태스러운건지 모르지만
막 깍깍대며 웃습니다.
나윤이는 피부가 참 좋군요. 부들부들하고 탱탱하고 궁뎅이도 아주 좋고 하드웨어가 좋습니다.
장난스럽게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대충 정리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팔벌리며 안아주는군요.
음, 많이 친해졌는가 봅니다.
[한줄 평 : 약간의 변태스러움은 언냐와의 친밀도를 높힌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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