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토요일 직장선배 집이 가까워 같이 한잔하다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더니 좋은 곳을 안다며 선배가 전화를 합니다
차로 픽업해준다고해서 기대했는데 강남권에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영등포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새벽2시가 다되어 입장하니 언니가 듬성듬성 있네요 안에서 안보이는 거울이라는 실장님의 말에 자세히 눈에 불을키고 서치 합니다 이럴땐 선배도 없습니다 ㅋㅋ
제가 먼저 픽 하고 이어서 선배도 픽하고 룸으로 입장합니다 언니들 입장하여 자리 착석하며 첫인사로 살포시 물티슈로 닦은 후에 잘 물어서 빨아줍니다
빠른템포로 한곡을 넘기고 나서야 감질맛나게 첫인사 끝
노래는 안하고 주물주물 이야기하며 술 마시고 선배 한곡 부르고 룰루랄라 신나게 놀고 실장님 불러서 미리 약 받아 선배랑 한입씩하고 시간이 다되어 위에 있는 본게임장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기 전 실장님과 서빙동생에게 가벼운 감사의 팁을 드리고 입장
바닥이 대리석으로 되어있어서 신기한 방이라 생각했습니다 언니가 룸에선 도도하게 분위기만 맞춰서 본게임은 신나게 놀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마구 들이댑니다 언니 얼굴은 조금 성형티가 나지만 몸매는 아주 참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슴애무를 너무 열심히 했더니 언니가 그러다가 닳겠다며 빨리 하잡니다 언니 몸매가 좋아서 찰지게 아주 좋았습니다 언니가 뒤로하는걸 싫어해서 좀 그랬지만 마지막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려려니하며 마무리하고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니 시간이 5시가 다되어가는게 아무도 없고 마지막 손님이었습니다
즐거운 첫경험에 다음엔 이른 시간에 재방문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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