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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생전 처음으로 안산의 유흥을 맛보고 난뒤
아는 동생이 첫유흥을 해보고싶다하여 강남쪽에서 술한잔 걸치면서 검색하다가 1년만에 강남쪽에서의 유흥이라 전에 봐왔던 run에 예약해봣습니다
처음에 저는 하루를 보고싶어서 출근부를 보니 오늘 휴무...
그래서 어쩔수 없이 출근한 매니저 중에 연주매니저로 예약을 합니다
술자리 일찍 끝내고 시간맞춰 동생놈 먼저 다른 호실로 보내고 저도 입장했네요. 연주를 접견햇을때 프로필에 아직 업로드가 안된 매니저라 잘 몰랐는데 약간 살집이 있으면서 D컵의 몸매를 갖고 있더군요. (와꾸족이신분들에겐 비추, 육덕매니아에겐 약추천)
일요일 저녁에 원체 더웠던관계로 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샤워 후딱 끝내고 침대에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Bj진짜 잘합니다. 외모 크게 안따지고 bj실력으로 제가 이때까지 받아본 경험으로 톱클래스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네요. 어디를 공략하면 남자가 좋아할지 아는 매니저더군요.
그러면서 여성상위에서 정자세로 돌아가며 펌핑하면서 3일연속으로 유흥을 달리다보니 체력이 딸렸는지 아니면 bj에 존슨이 정신을 못차렸는지 평상시보다 일찍 마무리하고 같이 담배하나 피면서 다시 이런저런 이야기햇습니다.
첫인상과는 달리 마인드가 아주 좋고 사교성이 좋은 매니저라 몸은 피곤했지만 기분좋은 경험을 했었네요.
폰으로 쓰는 허접한 후기라 죄송합니다
PS 지난 목요일부터 매일 밥대신 이런저런 모임으로 더위를 핑계삼아 술 엄청 마시면서 매일 유흥을 달리니 체력이 확실히 떨어지네요. 여탑회원분들도 더운날 몸관리 잘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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