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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라기 보다는 펄펄 끓는 여름이라고 하는게 더 좋을듯한 날씨입니다..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마포다비치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보고 온 언니는 구름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있는 언니네요..

요런 프로필을 가진 언니입니다.. 마지막 카린 실장님의 추천꾹이란 단어가 넘 맘에 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이쁜 카린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티에 들어가니 기분이 좋네요..
게다가 제가 들어간 티엔 에어컨이 없고 냉동선풍기가 있던데,, 카린 실장님이 냉장고에서 얼린 얼음팩을
선풍기안에 넣어주고 나가니 시원한 바람이 나오네요.. 신기합니다..ㅋ
구름 언니가 입장하고 얼굴을 보는데,, 오,, 제법 많이 이쁘네요..
생긴 모습이 중국배우 유역비를 많이 닮았습니다.. 송승헌이도 차인 유역비..
와꾸 고자인 제가 이쁜 구름 언냐에게 혹시나 팽 당하지 않을까 싶어서 초반부터 긴장이 되네요..ㅎ
입장하자 마자 불을 많이 줄이시네요.. 전 환한게 이쁜 얼굴도 자세히 보고 좋은데..
언니가 말을 참 잘 합니다.. 끊임없이 묻고 또 묻고..
박스 줍는 제가 뭐가 그리도 궁금한지..
그러면서 보이는 구름 언냐의 면모는 완전 여우 같습니다.. 사람 맘을 요리조리 요리하는 그런..
플레이에 중점을 두시는 분이라면 애끓어 속 뒤집어 질지도..
언냐와의 키스는 매우 소프트 합니다.. 뽀뽀 정도의 수준정도랄까..
대신,, 가슴이 매우 크지도 그렇다고 아주 작지도 않고 말랑말랑 제 손에 딱 맞게 만짐이 좋은 느낌이 있습니다..
또한,, 헬스를 아주 잘 했는지 탄탄한 근육질의 허벅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져보면 단단한 근육의 갈라짐이 느껴집니다..
구름 언냐는 전반적으로 교감을 아주 중요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아주 많이 하는 편인데,, 뭣 모르시면 대화하다가 그냥 종 칠 수 있습니다..
교감을 중요시 하다 보니,, 플레이는 매우 소프트 합니다..
교감된 이후는 사랑스런 유역비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진 몰라도 그 전엔 분명한 선이 있으니,,
괜히 성질 세우시거나 힘으로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일랑은 집에 두고 오시길..
참,, 강남에서 있다가 이쪽으로 왔다고 하는데,, 아시는 분이?..
결론,, 구름 언냐와 모든게 잘 맞으면 손오공이 근두운을 얻어 천하를 호령하며 주유하듯 하실테고,,
아니면,,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뭉게 구름이 될 수도..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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