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정말 오랜만에 분당 더팩트에 가 봤습니다.
작년에 지수를 본 후 올해는 처음 간 것 같네요.
좋은 아이들이 많은 것은 저도 눈치로 알지만 요즘은 정말 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 날도 새로운 친구들을 볼까 하다가 그냥 보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할 것 같은 청하를 봤습니다.
어쩐지 청하가 생각나는 그런 날이었다고 할까?
올해는 더욱 같은 매니저를 2번 이상 잘 안보다보니 때론 새로운 애들을 보는게 지겨울 때가 있습니다.
이문세의 노래도 있죠.
사랑이란게 때론 지겨울 때가 있지. ㅎㅎ
청하는 참 성격이 좋습니다.
뭐랄까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뭔가 여자여자한 그녀 특유의 느낌이 아주 인상적이죠.
청하만큼 여성미가 많은 친구는 어쩌면 그리 많이 본 것 같지 않네요.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골반도 참 이쁩니다.
슴가도 조금 더 커진 그런 바람직한 느낌.
간만이라서 그런가...ㅡ.ㅡ
그리고 약간은 친 여탑 성향의 친구입니다.
물론 전반적인 마인드도 좋은 편이구요.
청하는 여탑에서 눈팅하면서 내상기 읽는게 취미라고 하더군요. ㅎㅎ
여탑 접속이 잘 안된다고 하길래 yt330으로 접속하라고 알려 줬습니다.
설마 .com으로 접속을 시도하는 것은 아닐 걸로 믿습니다.
끝날 때 청하가 맨날 너무 오랜만에 본다고 한마디 하던데...
지수도 사실 2년에 3~4번인가 봤죠.
일산 크러쉬 나리는 3개월만에 다시 봤을 때 일산에서 자기는 이런 분위기 너무 익숙하지 않다고 막 본인이 적응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ㅎㅎ
암튼 청하는 그보다는 짧은 기간에 다시 본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조금 더 덜 오랜만에 다시 볼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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