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폰 루팡 300글썻던 사람입니다.
오늘 면접 보려고 햇습니다..
그러나 처자 다른 놈하고 먼저 만났더군요..
먹튀 당함..
저한테 와줄수 잇냐고..
전 매너남이니 수원으로 데릴러 갑니다..
남자에게 먹튀 당햇더군요.
오늘 오빠가 처음이 아니니 나도 너랑 섹스할맘 없다..
집에 태워다 줍니다..
집에 가면서 진솔한 대화 나누다 보니 이것저것 하다가 운전중에 사카시 받습니다..
졸라 못합니다..
그리고 집앞에서 키스 합니다..
보지 골뱅이 졸라 팝니다..
손가락 두개 들어 갑니다..
보징어는 없고 오줌 찌린네가 약간 나네요 ㅋㅋ
졸라 흥분시켜주고 자지 핥아 봐라 햇더니
운전중에 사카시 할때와 전혀 다르게 자지를 핥더군요..
그래서 입에 싸도 되냐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부탁한다고 햇더니 입안에 한가득 싸고 집에 왓네요..
원래 면접으로 2시간 10에 보기로 햇었는데 어떤 놈에 시키기 먹튀하는 바람에 처자는 거기서 울고 잇고..
전 매너남이 되어서 키알 공짜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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