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간만에 워터밀에 전화 한번 걸어 봅니다..
주간인데도 벌써 예약이 많이 찼네요..
형님들 부지런 하십니다 진짜 ..
저는 소미씨로 예약하고 홍대로 넘어갑니다.
현금 인출하고 가게쪽으로 가는데 대낮에 대로변이라 뻘쭘...
겨울이 빨리오면 좋겠네요 패딩 뒤집어 쓰고 들어갈텐데..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 방안내 해주셔서 샤워하고 기다렸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찝찝했는데 개운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복도에서 시끌시끌 깔깔깔 거리다가 똑똑똑 소미씨 들어옵니다.
얼굴은 제가 보기엔 이쁜편이고 몸매는 육덕 스타일 이신데 슴가가 엄청나십니다 대박 !!
성격은 밝고 털털해서 몇 마디 안나눴는데도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인걸 알수있었습니다.
약간 소심하고 낯가리시는분들이 보시면 좋겠네요..
서비스는 뒷판 부터 시작했는데..
빼는거 없이 잘해주시네요.. 뿔끈!! 와나.. 홍콩 가는줄 아랐습니다.
앞판도 정성스럽게 오래 해주는 편이고 고개 들어서 보는데 개꼴리더군요..
역립도 잘받아 줍니다
여상 정자세 뒤치 바꿔가면서 하다가 발싸~
개운하게 마무리 했네요
소미 빠이빠이~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헤어졌네요.
날씨 요즘 너무 더워서 좀 풀리면 다시 가볼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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