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상냥하고.섹쉬미를 갖춘 매니저
조선시대 양반집 첫째딸 처럼 어리지만 성숙하고 호감가며 눈길을 끄는 그런 느낌의 매니저
보조개가 있어 웃는 얼굴이 이쁜 매니저 방에 불이 꺼져 있어서 그런가 보조개가 더 이뻐 보인다.
나이가 어린대도 대화가 통하고 들어주기도 잘한다. 대화 맥이 끈어 지지안게 잘 이어 나갈수 있게
이끌어준다.
샤워를 하며 몸을 쓰다 듬는데 간지러워 하기도 하고 부끄러워 하기도 하고 부비부비하며 도발하기도 한다.
애무를 하는데 혀놀림이 좋다. 좀더 받고 싶은 여운이 남는다.
좁보라 꽉차는 느낌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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