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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앙버터만큼이나 고소하고 감미로운 지은이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번 주인공인 수빈이 구관이 명관이라면...

     

    오늘의 주인공인 지은이는 믿고 보는 가성비라...

     

     

    의외로 둘다 나이가 20대초반이라 간밤에 술마시고 날밤새도

    금방 회복이 가능하고, 조금만 가꾸고 관리만 하면 눈에 띄게 

    달라지는걸 볼수 있습니다.

     

    지은이는 5월초, 해외여행을 마치고, 예약 시간 다 놓치고

    공항에서 오면서 예약을 하고 흐믓한 마음으로 선릉으로

    갔던 기억이 나는데, 놀랍게도 우연히 로비에서 왔다갔다

    하던 지은이를 마주치곤 서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 첫탐인데...

    전에 봤던 모습보다 훨 이쁘게 화장을 했더라능...

    이 두가지 반응을 바탕으로 입실을 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5월초 접견당시 이야기)

     

     

    그로부터 두달이 지나고,

    한번의 진한 출펑을 맞고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접견을

    마쳤습니다. 일요일이니만큼 프리한 복장에 내츄럴한

    얼굴로 맞이하는 지은이...

     

    오랜만이에요...

     

    아... 참 시크합니다. ㅋㅋㅋ

     

    지은이 눈을 쳐다보면 마치 이 아이가 내 속마음을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럴때 참 당황스러울때가 있습니다.

    그리곤 피식~하며 싱겁게 웃는 모습.

     

    얼른 씻고 지은이를 안고 싶었습니다.

     

    젖은 몸을 닦으며 침대에 가즈런히 누워있는 지은이를 힐끗보며

    빨리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하늘을 찌를듯한 보털이 봉긋서 있었고

    새신부와 첫날을 보내는것 처럼 눈을 질끈 감고 준비됐다는 비주얼이

    재미있었습니다. 

     

    한참전, 다른 건물에 있을때 접견하면서 나눴던 대화가

    기억이 납니다. 자기는 남친이랑 할때도 잘 느끼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런 행위가 그리 크게 와닿지 않는다고 고백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말은 진짜 좋아하는 남자랑 절묘한 타이밍(분위기)에서만 느낀다는건데

    웬지 할때마다 도전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삽입시 적절한 애액이 도움이 되었고,

    사이즈역시 나랑 잘 맞았습니다.

    부드럽게 핥아주며 워밍업 할때도 살짝살짝 들리는 신음소리가 들렸고

    플레이중에도 가끔가끔 물어보는...

    좋아?

    응 좋아... 

     

    물의 농도는...

    투명하지만 물처럼 맑지 않았고 진한 애액도 아닌 적정한

    농도의 애액이라 이건 분명히...

    느낄때만 나오는 천연수 임이 틀림없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 하면...

    맛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전날 출펑이 섭섭하지 않을 만큼 충분히 느꼈고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좋고 싫음이 확실하나 티를 잘 안내는 편인데

    조금 더 친하고 대화가 되면 확실히 표현을 하는 편입니다.

     

    5월초에 접견했을때의 놀라운 모습에 비해

    휴일아침의 내추럴한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자 기분 나쁘다며

    뾰로통하는 모습이나...

     

    오빠가 지금 이야기하는거 하나도 안들리고

    끝나고 건물옆 빵집에서 먹을 앙버터만 생각이 난다며

    웃으며 이야기하는 아이가 지은이 입니다.

     

    아셨죠?

    건물 옆 앙버터 사가면 이쁨 받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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