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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한주실장님과 안면트고
한달에 한두번 이상은 방문하고 있습니다.
일단 한주실장님 정말 열심히 하는데요.
1부와 2부... 둘 다 정말 극진히 대접해주네요.
안주도 많이 넣어주고
자주 가다보니 초이스도 제 성향에 맞춰 해줍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셔츠룸 시스템은 많이 아실꺼라 생각하고 따로 설명 하지는 않겠습니다.
엄청난 수량으로 승부하는 지중해 답게
정말 다양한 언니들을 많이 초이스 할수 있어 좋습니다.
그 중에 헤라라는 언니가 기억에 남는데요.
초이스 하자마자 꼭 붙어앉아서
확실한 애인모드 진행하더라구요.
주로 저는 노래부르는걸 즐기는편이라
노래 부를때도 용기 북돋아 주니 너무 좋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독고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주로 3~4명이 항상 방문해서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할때가 있어서..
조만간 한주실장님 보러 한번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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