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더워도 열심히 달려갑니다 키방으로
새로운 언니에 도전을 외치고 불안한 마음과 같이
첫 입장 쏘쏘 하네여 긴 생머리에 표준 몸매를 가지고 있는 현아 매니저
준비물이 많은가 한가득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들어 오네여
종류별 담배가 들어 있네여
액상형 권련형 전자 그리고 일반 답배까지
흡연자인 저로써 편하게 서로 한대 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데
저랑 코드가 달라서인가 아니면 제가 그냥 피곤한 상태로 가서 그런가
다른 언니들과 다르네 시간이 아주 잘 지나가는 느낌이 아니네여
그래 대화는 접어두어야지여
플레이 들어가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실뜻 전 처음이라 이런것이
살짝쿵 당황 해서인지 플레이가 힘든 하루가 되어 버렸네여
그냥 저랑 은 아닌뜻 합니다
저랑만 아니겠지여 ^^
오직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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