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서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눈팅만 하다 얼마전 방문한곳에 정보 남깁니다
대전 고속터미널 부근의 "2시간"으로 업종은 건전마사입니다
대전은 휴게텔과 건전마사지가 조합된 특이한 곳입니다
시간은 이름처럼 2시간동안 진행되며 처음 한시간은 전문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진행하고
이후 시간에 마무리 언니가 들어와 진행합니다
말이 전혀 안 통하는 태국사람이 들어와서 여느 마사지 못지 않게 맛사지를 진행합니다
마사지만으로 충분하여 가격이 아깝지 않은 수준입니다
마사지가 끝난후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 예명은 예나로 나름 이쁘장한 외모로 몸매가 약뚱입니다
살이 빠진다면 생각이상으로 어여뿐 외모입니다
아직 한국어 패치가 장착되지 않아 소통에는 조금 무리가 있으나 손짓 발짓 포함한 간단한 영어로 의사소통 가능합니다
주된 서비스는 나를 봐줄만 합니다
중요한 부위를 먼저 시작하지 않고 주변을 맴돌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주변을 너무 맴돌아서 무언가 부족하다 느낌이 들때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강하지 않고 어찌보면 느릿느릿하게 진행되는데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할듯 합니다
합체시 느낌은 쪼임이 그리 훌률하지 않지만 나름 만족할만합니다
좋은 마인드를 장착하여 뺴는것없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줍니다
비용의 소중함을 아는 언니로 원하는것은 다 들어줍니다
만원 추가시 핸플을 추가로 진행가능하며 핸츨로 근육이 생길정도로 열심히 진행해줍니다
첫 판후 핸플 진행이 안되어 중단하려 해도 언니가 오히려 마무리를 해주겠다며 노력합니다
대전에 온다면 한번쯤은 방문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처음 방문시 인증이 조금 까다롭기는 하지만 인증후에는 픽업 서비스도 있는 곳입니다
예나 언니 하나만 접견했지만 업소 마인드가 충실하여 다른 언니 졉견후 추가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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