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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주혜]어린 요물에게 쭉 빨리고 왔어여

    제휴 업소명
    일산 CAT
    지역
    비강남

    여는글:오늘도  달리까  하다가  가던  업체가  예약이  안되는  바람에 일산 캣에  예약을  걸어  봅니다.여전히  친절하신 캣  실장님의 반가운  응대.제스  타일을  아시는 실장님의 초이스를  믿고 그대로  진행하기로  합니다.약은 약사에게 스타일은  실장님에게.

     

    본문:일산까지  미친듯이  달려 도착합니다.실장님에게 호수를 받고 오늘은  어떤  아이가  나올까  기대를 하고  올라갑니다.노크르르  하고  기다리니까  작은  얼굴에  애띤  처자가  문을  열어줍니다.어  나이가  어려보입니다.영계구나.허지만  작은  얼굴보다  더큰  가슴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어휴  가슴만  보입니다.소파로  인도를  받고 앉습니다.이처자  냉큼  따라와서 열심히  치댑니다..몸은  약통인데  일단  가슴이  자연  디컵으로  보입니다.가슴  감별사인  저는 이때부터  벌써  검증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앞섭니다.ㅋㅋㅋㅋ

    하지만  매너있게  호구 조사  하면서  살결 을  검증합니다.다리 살결이  무지하게  부드럽더군요.아이  좋아.이런맛에  영계를  보는거죠.

    다리를  슬슬  만지면서  잡담을  합니다.그러다  은근슬쩍 가슴에 손을 대봅니다.자연산  디컵  인증.

    계속  만지니까 이처자 오히려  저를  성희롱  해버린다며   겁을  줍니다.순간  겁이나지만 여기서  손길 멈추면  남자가  아니지.이번에는  대담하게   브라속으로  넣으니  이처자  몸을  꼬면서  부끄러워   하지만 처자의  손이  은밀한 곳으로  오면서  나도  손이  있어 이러면서 저를  히롱하기 시작하는데 어  이렇게  당하는 기분도  나쁘지는 않은듯합니다.

    그렇게  계속  만져대는데 저는 아  이대로  그냥  넣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매너로  씻고  해야겠다는  생각에 인내시을  발휘해서  씻고  온다고  합니다.

    이처자  샤워  서비스는  없는듯 합니다.전  솔찍히  너무  시간을  보내서  이제는  서비스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후다닥  씻고  나오면서  옷  다벗지말라고  애기합니다.

    벗기는  맛도  좋은니까요.ㅋㅋㅋㅋ변태인가요.이처자는  저보고  변태 같다고  애기  합니다.블랙은 걸지말자.나  변태는 아니란다.

    아무튼  그렇게  본게임에  들어갑니다.이미  달아오른  저는 애무생략  제가  처자의  꼭지를  빨아봅니다.아  맛있다  소리가  절로 나오면서  처자의  신음소리도  켜져가고 옷을 대충  벗겨 놓고  소중이  역립  하니  이처자  첫타임이라  그런지  홍수  입니다.손에  애액이  가득  묻고  입술을  빨고  가슴  빨고  그렇게 하다가  어여  넣어달라는  소리에  급히  전투복을  입고  진입  합니다.이미  흘러넘치는  애액을  통과해 따듯한  그곳으로  들어갑니다.아릇한  신음소리에  이성을 잊고  강강강  운동을  합니다.아  따뜻하고  좋다.이처자도  흥분을  했는지  밑에서도  계속  허리를  들어  깊이  박으려고  합니다,그모습에  흥분한  저는  그자세로  계속  진행합니다.

    자세안바꾸고  아니  미처  바꿀생각도  못하고  진행하다가  발사를  합니다.

    발사  하고도  계속  앵겨있는 처자.역시  영계는  사랑입니다.재접  하러  갈꼐  .딱  기둘려

     

    닫는글:항상  캣은  즐달을  하는듯  합니다.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아  그리고  이처자는  약통이니 슬래머를  선호  하시는 분은  비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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