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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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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오피경력4년차 한우물만 파는사람아닌데 한우물만팝니다. 쌩초 클라스 차이 느끼고왔습니다 (★쌩초 시아 후기)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지역
    비강남

    회원님들 자세한 설명앞서 3줄요약 먼저갑니다

    1. 크~~~


    2. 캬~~~~


    3. 와.........;

     

         시아 22age 158cm 45kg A+


    보기 좋은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꾸는 +3에서 상중 정도 되고


    누구나 호감을 느낄 와꾸입니다.


    로리로리스타일의 영계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슴은 A+컵에 모양도 예쁘고 탄력 넘치는 가슴입니다.


    저는 큰 가슴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이쁜가슴은 또 처음이네요.


    섹스를 좋아하고 22살다운 활어 입니다..날뜁니다그냥

     

     


    ■시아의 마인드와 연애


    슬림한 몸매에 입고있는 옷이 보기좋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있다네요일산-오디션


    다이어트안해도 될거같은데 여자들이란~><


    이런얘기~저런얘기~주거니 받거니~~


    섹은 원래 자주 땡기며 그러다보니 쌩초고 어리지만 직업정신을 갖고 출근한다는 시아


    "그럼 오늘은 어떤날이야~?"


    "역시 쎅이 땡기는날~~^^"


    쎅이 땡기는 날이면 뭔가 더 좋을듯한 기대감이~~^^


    아! 참고로 결코 뭐든 빼거나 하지않는 마인드~


    시아의 옷을 벗겨주고 샤워하러갑니다


    시아가 올탈에 하얀시스룩 가운을 입고 따라들어옵니다


    옷 젖어도 괜찮다고 씻겨준다고 하는데 그냥 저혼자 씻었네요일산-오디션


    아껴주고싶다는 말들이 괜히 하시는게 아니란것을 알았습니닼ㅋㅋㅋㅋ


    침대로 옮겨와 가운을 젖히고 시아의 가슴을 빨아봅니드아


    가슴만 잠깐 빨았는데 움찔거립니다(이때부터 활어 직감)


    시아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키스하며 몸을 쓰다듬으며 손을 아래로 옮겨가니


    시아의 몸이 움찔 움찔합니다


    키스도 적극적으로 받아줍니다(어린데 키스 스킬이 보통이 넘네요)


    가슴을 거쳐 허리라인을 따라 숲풀속 소중이로 입을 옮겨갑니다


    그사이 시아는 작은 신음을 내며 몸이 이리저리 움직이네요


    소중이를 제대로 빨지도 않았는데 난리납니다


    "가만히 좀 있어봐~~"


    "오빠~내가 좀 민감해~~"


    침대끝으로 시아를 당겨 다리를 들고 크으으을리를 애무합니다


    "아~~오빠~오빠~~"


    내 머리를 밀었다~엉덩일 이리저리 움직였다~


    허벅지로 저의 얼굴을 조였다 풀었다~


    아주 난리브루스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기는 날이라 그런건가?~~^^


    이제 시아가 애무해줍니다


    양쪽 가슴을 애무하고 밑으로 내려가네요


    정성스럽게 불알을 핥아줍니다


    귀두부터 자극하는 BJ


    귀두 자극후 깊고 부드럽게 빨아주는 시아~


    "69로 해줘"


    얘기하면 빼지않습니다~^^


    시아의 흐느끼는듯한 표정에 묘한 정복감이 생기네요~^^


    그이후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촉촉한  꿀봉지에  발정난  제소중이를  깊게 얕게


    좌우로  구석구석  박아넣으며,  꿀봉지가  뜨겁게  쪼여주기를  기다리며


    ↘쑤컹쑤컹 ~~  찌걱찌걱 ~~↙  시아의  숨소리와  달아오르는  얼굴표정과 ..


    꿀봉지에  온도가 높아지고,   쪼임이 점점   다가옴을 즐기며


    다시 속도를 강약약 조절하다가,  후배위로 체위를  바꾸어 ..


    애플힙을 두손으로  움켜쥐고,  주물럭거리며 ..


    꿀봉지에  신이난 소중이가  들락나락  숨박꼭질을  즐기는것을  보다가


    뜨거워지는  숨소리와  달궈진  시아의  몸부림치는 꿀봉지가


    발정난  소중이를  뜨겁게  쪼여와서 ..  


    뜨거워진   야들야들한 속살 깊숙하게   


    쾌감에  행복한  신음을  토하며,  파닥파닥 ~~  올챙이를 분출하였어요. ^^*


    시아는 뭔가 영혼이 맑고 아직 때가 덜 묻은 순수한 언니라고 느껴지네요.

     

    엉뚱한 생각도 하고 엉뚱한 행동으로 오해 할수도 있지만 모든게 귀엽네요ㅎㅎ.

     

    총평: 맨위 3줄요약

     

    난리 브루스~대박!!완전 활어 시아~


    마인드 좋고 섹반응도 좋은 시아입니다~ 오늘 초즐달하게 해주신


    오디션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한우물만 파러 시아만 보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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