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낮에 어케어케 시간되서 12시엔가 주혜를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가는길이 제가 있는곳에선 참 멉니다. 예약도 그렇고 근무시간도 그렇고 그만큼 다시보기 어렵죠~ㅜ.ㅜ
사장님이야 뭐 다들 아실테지만 뵙지 않아도 초행길에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시고.....
시간맞춰서 주혜를 만났습니다. 보는 순간 쯔위가 떠오르는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큰 눈에 오똑한 코, 작은 얼굴, 늘씬한 몸매...
인상도 매우 좋았습니다. "청순"이라는 단어가 어울린다 라고 할까요?
처음 만나는데도 서먹하지 않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잘 맞춰주고, 정말 이런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얘기도 잘 통하고 공감해주고, 제 얘기도 귀기울여주고...
얘기하는동안 시간이 후딱 가버려서 주혜가 빨리 씻고 오라고 재촉을 합니다. 씻고 나오니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고 쓰담쓰담하고 입 맞추다가 제 위에 올라와서 이런저런 곳을 입으로 기분좋게 해줍니다. 그런 주혜의 얼굴을 보니 매우 므흣합니다.
이리 예쁜애가 내 앞에서 이런 황홀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다니~@.@ 독특하게도 제 팔꿈치도 낼름낼름 하네요, 이상하게도 기분이 좋습니다.
뭐 함께있는 시간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젠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눈 감은 모습도 예쁘네요, 여기 많은 분들이 언급하신것과 같이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위아래 위위 아래 모두 좋은 반응을 보여줍니다. 헉~내 스킬이 이래 좋았나? 하는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ㅎㅎ
부비적부비적 하는데 특이하게도 제 것을 손으로 잡고서 놓치지 않네요.
김희애의 광고멘트가 생각납니다. "놓치지 않을거에요"
아무래도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이 아닐까 하네요~
제 것이 손에 꽉 쥐어진 상태에서 시간도 되고 기분도 매우 좋아져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씻고 나오는데 배웅하는것도 참 예쁘게 하네요,
여기분들이 "주혜 주혜" 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예쁜 얼굴에 생글생글 웃으면서 여자친구처럼 편하게 해주고, 서비스도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다시 보고 싶은 주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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