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언니가 앰마정도만되도 이세상에 내상이라는 단어는 없었을거같네요
앰마의 전직이라던가 몸매 와꾸를 빼고 말해도 이정도 마인드인 언니면 언제든지 환영이라는 느낌입니다
전직모델인만큼 몸매도 좋고 와꾸 또한 섹시하면서 매력있게 생긴건맞지만
제가 더 마음에 든거는 마인드적인 부분이였거든요
솔직하게 술몇잔 먹고가서 마무리가 될수도있고 안될수도있었는데
앰마 최선을 다해서 따라와주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마무리시켜줄려고 노력한거때문에
끝끝내 마무리하고나왔습니다 물론 시간 약간 오버됫는데도 괜찮다고하면서
제가 끝냈다면 괜찮다고하네요
모델에서도 프로였겠지만 그 마인드 유지하면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는 앰마..!
이정도 마인드만 되면 뭐.. 내상은 절대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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