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니바람입니다.
한동안 매너리즘(?)에 빠져 잠시 여탑을 떠나
있었습니다. 그동안 달림도 시들하고 조건녀
낚아봐야 맨날 블랙리스트감 뿐이고...
그러다가 저번 '미삼이' 분양으로 인연을 맺었던
선풍나무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어플에서 꼬셔서 카톡 까지 넘어왔는데 시간&
총알부족으로 토스해 드릴테니 검증 부탁한다는
톡이었습니다. 저야 감사하기만 한 마음으로
얼른 검증 후 후기 올려드리겠다고 하고 카톡
단톡방으로 초대되어 선풍나무님 친구라고
소개받으며 '검증녀'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24살 156/42 슬림한 몸매에 계절학기 듣고 있는
대학생이라고 하네요.
서로간에 약속을 잡고 드뎌 좀 아까 오늘 아침
10시반 경에 군자역에서 만났습니다.
이쁘장하고 쌔끈한 처자가 다가오길래 오~
했는데 휙 지나가버려서 '그럼 그렇지~' 하고
있었는데 그 애가 다시 돌아오더니 창문을 똑똑
두드리네요! 일단 외모 면에선 합격점입니다!
일반인 기준으로도 중상, 토나오는 요즘 조건녀
기준으로는 엘프라고 해야겠네요!
(물론 각자 눈높이가 다르니 감안하시길...)
선풍나무님이 분양해주신 미삼이 급 외모 입니다.
까만색 시스루 상의를 입고 있어서 쌔끈해 보이
는데 그냥 청바지에 면티 입으면 수수한 대학생
느낌일 거 같네요. 차에 타고 나서 가까이서 바로
얼굴을 보니 피부가 약간 안좋고 나이가 24살
이상인거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텔에 입성 후 스킨십을 가지는 순간 그런 생각은
날려버렸습니다~ 역시 어린 여대생들의 피부란
어디 비할데가 없군요! 얼굴 피부는 조금 안좋았
지만 나머지 몸 전체 어디 하나 안 부드러운 곳이
없네요. 팔,몸,등,다리만 만져도 똘똘이가 좋아
죽습니다. 마인드나 대화스킬도 미삼이 보다
훨씬 사근사근 합니다~ 미삼이는 낯을 좀 가려서
첨 봤을땐 싸가지 없는 애인줄......^^;;;
오후에 일이 생겨서 조금 바빠져서 대화나 분위
기 조성도 못하고 얼른 씻고 나와서 얼른 본겜에
들어갔습니다. 막 부끄러워 하면서 옷도 못벗고
그럴줄 알았는데 그냥 눈앞에서 휙 옷 벗고 씻으
러 가는거 보니 애인이랑 텔 좀 와봤거나 조건을
좀 해봤거나 그런 거 같네요. 여튼 씻고 나와서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고 꼬옥 끌어안자 자연스레
키스를 나누는데 별로 빼지 않고 설왕설래 딥키
스까지 달달하네요~ 업소녀든 조건녀든 요즘
설왕설래 내 스타일로 해본지가 언젠지...
키스하다가 똘똘이 애무받고 저도 검증년 전신을
애무해 주는데 귀,목,등,종아리,똥꼬 등 어느 곳
을 애무해줘도 싫다, 안된다 하지 않고 잘 느끼며
받아줘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몸을 데운(?) 후 삽입을 하는데 역시
156/42 라는 체구는 완전 자그마하네요.
쪼임은 잘 모르겠지만 품에 쏙 안기는 맛이 동남
아 이쁜 처자들 안는 기분입니다. 개인 취향차이
지만 이렇게 품에 쏙 들어오면서 내 똘똘이가
대물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주는 슬림처자를 좋아
하는 편이라 저는 만족스럽게 섹스를 즐길 수 있
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외모&와꾸 : 미삼이 비슷
누가 더 이쁘냐 물으면 10명 중 5:5로 나뉠듯
(취향 차이)
스펙 : 미삼이 승! (단, 로리취향이시라면.....반대)
마인드/대화스킬 : 군자 검증녀 승!
선풍나무님 토스를 받아 검증녀 후기를 쓰는거라
미삼이를 기준삼아 얘기한 부분 양해를 바랍니다.
또 나가봐야 해서 급하게 마무리 짓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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