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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던 홀리데이 출근부를보다가
뉴페이스가 보여서 실장님에게 아라씨로 예약하고 접견.
아라씨를 처음 봤을 때 아담합니다.
잘 웃어주네요. 한국말 잘 못하고 영어는 살짝 간단한정도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되도 않는 영어실력에 얘기하기가 힘들었습니다..ㅋㅋㅋㅋ
그러다가 어플을이용해서 살짝 대화를나눴네요 ㅋㅋ
그다음 서비스는 바로 애무 받지 않고 역립을 먼저 했습니다.
잠시후 소리가 커지더니 아라씨가 허리를 움직이더라구요.
그 후 아라씨에게 애무를 받는데 표정과는 달리 엄청 열심히 해줍니다.
69로 바꿔 같이 해줬더니 멈출줄 모르더군요.
그리고나서 콘끼고 시작은 여성상위부터 합니다.
와 어렸을떄 춤좀 췄을법한 허리돌림이네요 아라씨 허리 돌리는게 굳굳!
그리고 정상위 후배위 하다가(후배위에서 잘 느끼더군요)
다시 여성상위로 했는데 달아올랐는지 제 양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갖다대더라구요.
세게 잡아주는 걸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발싸!
언제나 만족할수있는 홀리데이.. 너무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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