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타이
-위치 : 웨돔 0507-462-5439
-총평 : 예전이 그립다
타이 2만, 아로마 3만이라는 극강의 가격으로 현재까지 이벤트중이나
야간실장님 사임 이후 급격히 가게가 이상해짐
기본적으로, 관리사들 마인드부터 실력까지 기대이하
과거 어리고 이쁜 관리사들 위주로 마인드 없는 관리사들은 과감하게 퇴출하였으나,
현재 남은 것은 수압낮은 샤워기와 약간 불건전해보이는 조명, 기름진 매트
상업적인 마사지, 높아진 연령대...
장점은 이제는 예약이 수월하다는 점과 저렴한 가격
초월적 가성비는 역사의 안개속으로 사라진듯
스카이타이
-위치 : 웨돔 0507-872-0828
-총평 : 나름 평타는 하는 곳
타이 29000원, 아로마 39000원으로 통상 기준 천원이 저렴한 곳
전반적으로 압이 부드러운 편, 솔직히 좀 압은 좀 약함
즐달도 없고 내상도 없고 지극히 무난한 곳
굿모닝 여사장님의 외모를 많은 사람들이 찬양하지만
개인적으로 여기 주간 야간 여실장님이 더 괜찮은듯
가끔 들리는 이유는 매트위 수건을 매번 교체하는 청결함과
실장님들의 친절함 때문인듯
오래된 업소여서 단골들의 발걸음이 아직 살아 있음.
창타이
-위치 : 라페(오피스텔) 0507-462-5156
-총평 : 요즘 세상에 초건전이라니
타이 2만, 아로마 3만으로 싼맛에 가봄
초창기때 어리고 실력 좋은 마사지사가 있었으나,
어느순간 다 사라지고 극소수로 운영됨.
막상 가보면 사람은 없는데도 그 많은 후기는 알바인가 싶음.
가끔 사장없이 관리사가 결재함.
마사지 실력은 괜찮으나, 아로마팬티를 꼭 착용해야할 만큼 초초건전
그래서 엉덩이 마사지 없음. 그 흔한 손가락 3개도 없음.
힐탑아로마테라피
-위치 : 웨돔 0507-872-0666
-총평 : 성의는 가상하나 아직은 아쉽다
타이 2만, 아로마 3만으로 부담 없음
손님 응대 좋고 가격 저렴하나, 아직 괜찮은 관리사가 없음
마인드는 괜찮으나 관리사 외모가 좀 아쉬움.(통통이 아니라 뚱뚱이었음)
그리고...시설은 참...너무 안좋음
방바닥에서 끼익끼익 소리가 남
아무짓도 안했는데 먼가 오해받는 상황이 됨.
여유를 두고 번창하기를 기다려야 할 듯
미니타이
-위치 : 라페 0504-1361-8915
-총평 : 리뉴얼후 무엇인가 달라짐
아로마 90분 4만5천원, 2시간 5만5천원으로 가격 무난함.
조명이 어둡고, 샤워장 위생은 아쉬움. 1인실 있음
처음에 30대로 보이는 후덕한 관리사가 와서 바로 교체함.
20 ~ 30대로 아담한 관리사부터 후덕한 관리사까지 다양함.
에이미 관리사 였던가..20대 평범한 관리사인데 손끝이 참 오묘함.
대놓고 허벅지 끝까지 쑤욱쑤욱 들어옴
서비스 마인드 좋고 실장도 친절한 편
청결만 신경쓰면 즐달 가능한 곳
타이전통마사지
-위치 : 라페 0507-462-5282
-총평 : 관리사는 괜찮은데 자꾸 사라져서 문제
타이 60분 3만, 아로마 60분 4만 정석금액임
만선횟집 부근이며, 시설/청결은 조금 후졌음.
사장이 살갑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과도하게 불진철하거나 그런건 없음.
관리사들이 어리고 마사지도 잘하고 외모도 괜찮은데
아쉬운점은 가게 조명탓인지 진상손님이 좀 많음
그래서 애들이 금방 사라짐
이미 몇명은 힘들다고 징징대더니 다시 가보니 없어짐
아직도 괜찮은 관리사가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음.
주윤발타이
-위치 : 웨돔
-총평 : 초심을 잃었나? 사람속은 참 음흄하구나
그냥 현수막에 2시간 5만원 걸려있음.
꽤 오랫동안 사장이 바뀐것 같지도 않음
초창기는 엄청 살갑게 친한 척 하더니, 요새 장사 잘되는 듯
돈 안되는 손님한테는 쓰레기 취급함.
탕돌이 생활때부터 내상의 최고봉은 스텝내상이었는데
타이마사지 다니며 사장 내상은 처음 겪어봄.
말투며 행동이며 양아치라 생각하긴 했는데... 어색한 미소에 속지마시길
상대방이 손님이라도 약하거나 없어보이면 호구 잡고, 화내는 스타일임.
주윤발타이라고 쓰고, 양아치라고 읽음
황제, 빠뚜남, 원스파, 애니, 썬타이, 왓포타이 등등
더쓸곳은 많지만 주윤발 쓰고나니 기분이 불쾌햐져서 못쓰겟음
애초에 마사지 가게치고 장사꾼 아닌 사람이 어디 있냐 하겠지만
사람 간보고, 얕잡아 보는 표정, 자기승질만 부리는 사람은
마사지를 떠나 인성적으로 상종하고 싶지 않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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