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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부산 good-bye 즐거웠다.

    지역
    부산·경남

    에어컨 때문인지 뭔지는 몰라도 토요일 오후부터 주말 내내 오한과 몸살이 나서 호텔에서 그냥
    달림도 못하고 있다가, 기분좋은 복귀(서울로 복귀 와우~~~) 톡을 회사로 부터 받고
    복귀 준비하다 보니 허기가 느껴져 근처의 국밥집으로 또다시 방문합니다.
     언제나 먹지만(정확히 말하면...돼지국밥에 매료된것이 일주일정도 되었네요 ^^)
    순대국밥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느끼고 한참을 먹다 국물까지 다 먹는데... 오한과 몸살기운은
    저리가라~~~ 다시금 올라오는 유흥의 기운을 몸소 실천(?)하고자

     

     동생녀석으로 부터 처음으로 가게 된 인증업소 포도오피를 향해 움직입니다.
    저번에 다른 언니에게서 내상 아닌 내상을 겪었기에 즐달을 했던 아이유를 예약합니다.
    드디어 주차장에 세우고 재빠르게 입실~~~완료~~~

     

     오랜만에 그녀를 보아서 그런건지 아니면...그때의 달림의 느낌이 남아 있어서인지...
    이미 저의 곧휴는 하늘을 향해 기립 또 기립 또 기립을 ~~~ 주말내내 못달려서 그런가...
    오늘까지 만 4일동안 모아놨던 우유주사를 너에게 꼭~~~ 줄것야...하는 느낌을 풍기며
    그녀에게 앵기고, 그녀 역시 일주일이 더 지난 만남을 기억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억나는 척 하는 건지 (대화가 안 통하니...ㅡ.ㅡ;;;) 익숙하게 탈의후 욕실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우리의 므흣하고도 설레임이 가득한 욕실에서의 약간의 something이 끝나고
    그녀의 욕실정리(?) 이후 그녀의 살결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톡~~붉어진 유두는 이미 그녀의
    몸이 충분히 흥분이 되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그녀의 엉덩이를 터치하여~~~
    이제는 그녀의 애액을 맛 볼 차례가 되었습니다.

     

    blank.gif

     이미 저번의 만남에서도 충분히 즐겼지만... 이후의 다른 업소들에게서 내상아닌 내상과
    감정적 교휴의 실패로 이번의 달림에서 아니 나와의 궁합이 잘맞는 그녀에게서 충분한
    즐달을 선물(?)받고자 그녀의 클리를 혀로서 유린하였습니다.
    이미 많이 나와 있던 그녀의 애액은 더더욱 흘러나왔고, 결국은 그녀는 항복선언을 하고
    저는 익숙하게 콘을 쓰고 그녀의 구멍으로 돌진~~~
    약 4일간의 운기조식은 저의 반응속도를 배이상으로 빠르게 진척시켰고, 얼마 지나지 않은
    피스톤 운동에도 저의 곧휴...에서는...우유(?)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렇게 빠른 사정에도 불구하고 몇일간의 달림을 못함은 곧휴를.....죽게 하지 않고...
    계속 서있게 만들고....곧이어 바로 2차전의 시작을 알립니다.
    그녀의 꽃잎은 저의 혀스킬과 강한 피스톤 운동으로 이미 약간의 부어있음이 있었는데...
    저의 속공(?)에 스스럼 없이 익숙한듯 받아내기 시작합니다.
     2차전은 조금 오래간의 시간이 흘러 사정을 하였고, 결국 3차전 4차전이 연이어...

     오랜만이었습니다...2시간동안...4번의...사정....
    4일간의 참았던 날들이 이런....기록(?)을...가능하게 할줄이야~~~

    그나저나...아쉽습니다...내일모레면 다시금 서울로 돌아가는데...
    집으로 돌아가니 좋은 맘이 크지만....반대로...이제는...집에 있는 에어컨을 맘대로
    못켜고....순대국밥과는 다른 매력의 돼지국밥도 못 먹고... (서울에 하는 곳이 있나???)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유(언니 예명)도 못 만나니....


    그래도 우리는...달려야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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