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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20018.07.22 14:00
키스방 초창기의 안좋은 기억으로 키스방은 관심밖이었으나,,
요즘 워낙 핸플업계가 침체중이라,,,,
예약- 인증이 쉽지 않네요,, 업종 변경이 이래서 힘들군요,ㅡ.
어렵게 인증해서 첫탐 예약합니다,,
하아~ ,, 위치가,,, 예전 '패밀리'군요~,,, '아이' 생각이 문득 납니다..
성실하게 일하던 친구로 기억됩니다만..
대기하며 기다립니다..
후기가 없는 NF라,,
음..얼굴에 살집이 좀 있네요,,
어리니까,,봐줍니다..대충 노가리타임.. 대화를 시작하는데,,
엇,,교정기 착용중이네요~ 키스방에서 교정기는 쫌 그렇지않나?,?
넘어갑니다..어리니까요~
10여분 대화하다,,누워봅니다,,옆에따라 눕네요~
눈을 감았더니,,저를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사실 멀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누웠고,,알아서 해주길 바랬는데,,)
'왜 쳐다보니?', '주무시려고 하는것 같아서요...'
'내가 잠들면 어쩌려구?', '저도 잠시 눈붙이려구요...' 헐,ㅡ
이런, 요망한,, 그냥 둘수 없죠,, 출근 4일차라니까,,
키스시도 합니다,, 허어~ 입만 벌리네요, 혀는 안쪽에 있고,,ㅡ,.ㅡ
3일간 교육이 전혀 안되어있었군요ㅡ
(순간 고민,,키스방인데 키스도 못하네,,핸플도 키스불가 매니저가
있습니다만,,여긴 키스방인데..?)
머 이래? 하면서 역립시도해 봅니다..
자연스레 탈의,브라제거,, 가만히 있네요ㅡ,
'플필에 B컵인데, 더 큰거아니니?', '머 그냥 귀찮아서요,,그냥B라고 했어요'
음,,그래? 밑으로 애무하면서,,팬티 탈의합니다,,,어?
그냥 가만히 있네요? 요즘은,,키방 컨셉이 올탈이었나보네요...?
몸에 침범벅 해봅니다,,첫탐이니까요,,꿈틀대긴 하네요,,
입으로 해볼래? ㅋ,, 고개를 젓네요,,,안 해봤대요ㅡ
수위오버인가?
머,,그냥 부비적 거리다,,마무리 했습니다,,
핸플에서도 거의 시체족인지라,,적극적이질 못해서,,
역시,,키스방은 좀,, 씻지를 못해서 찝찝하네요..
위생적인 부분제외하고는,,핸플 대체입지로 활용은 할것같습니다..
다른 매니저도 접견해바야겠지요,,
중간 타임은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지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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