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급 달리고 싶어서
즐톡을 켜고 조건 검색을 합니다
가까운 거리에 처자가 있네요
차에서도 가능하고, 텔에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1-13 부르는거 10으로 쇼부치고..
스펙을 물으니 165에 퉁이라고 합니다
퉁은 뭐냐고 하니까 통통이라고 합니다
통통 정도야.. 괜찮겠지 하고 약속장소로 갑니다
차종이랑 색깔을 물어보네요~
가르쳐주고 기다립니다
그런데.. 느낌이 쒜~ 합니다
저 멀리서 퇘랑이 & 오크 가..... 슬금슬금 다가옵니다
설마 아니겠지.. 통통이라고 했는데........
설마가 진짜였습니다ㅜㅜ
차문을 열려고 창문을 노크하네요~
순간 1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시동켜고 도망갔습니다..
김해 장유에서 조건하시는 형님들....
165에 퉁을 보시면... 바로 패스하십시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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