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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진짜 폭염때문에 미치고있는 1人입니다..
이러다 정말 타죽는거 아닌지... 매년 여름마다 더위때문에 자살하고싶다는 생각이..ㅠㅠ
잡설은 여기까지하고..어제 폭염에 축 늘어져있다가
몸보신을하고 기운좀내자고 달리기로하여 타미에 전화했어요.
실장님에게 매니저 누구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마침 어제 새로온 아가씨가있다하여 예약잡아주세요 하고 방문~
그리고 도착해 애니라는 언니가 있는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딱 제가 좋아하는 섹기있는 얼굴과 슬림한몸매,
그리고 피부가 너무부드러워서 나이가 어리다는 느낌이 딱들고.얼굴이 너무작음 .
제 얼굴이랑 너무 차이남. ㅋㅋ
얼굴 작으면 이목구비가 이상한 애들이 많은데 애니는 전혀 그런거없고 딱 좋음. ㅋ
서비스도 열심히 하려구 하구. 일단 피부가 너무 매끄러워서 그냥
안고있는것만해도 훌륭함.
신음소리 전혀 가식없고.
진짜 홍대서 잘노는 클럽다니는 섹시한 어린애 느낌나서 너무 좋았음,
어려서 그러지 역시 밑에 쪼임도 확실히있고
제가 약간 굵은편이라 그런지 처음에 잘안들어가서 약간 아다깨는 느낌? ㅋ도 나고 좋음
다음에 꼭 다시 보려고 후기안쓸려다가.. 후기할인때문에 후기 작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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