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후기를 쓰다보니 뺑뺑이 위주로 쓰네요 ㅎ
22일 아주 무더운 일요일 오후(7~8시) 인근에 볼일이 있어(일요일인데...) 일보고
너~무더워 어디 사우나나 가서 땀좀 씨꿀라고 사우나나 찜질방 찾두리번거리다
일전에 약수 마사지 후기보고 검색, 뎃글에 떡방을 추천하는 글보고 가봤습니다
파파이스만 찾으면돼서 찾기는 그리어렵지 않아 바로 입성
곱게 늙으신(?) 주인분의 안내를 받고 들어가 간단샤워... 반바지를 왜 주시는지...ㅡㅡ;;;
뺑뺑이에서 반바지 입어보긴 첨이라 당황... 관리사분께서 입장하셔서 주물 주물... (주물주물임 마사지 아님)
한 20분 많이 쳐줘서 30분, 하시고 바로 올탈하시고 올라오심 립서비스는 몇분 해주시는데 말하면 더해주실 분위기지만
그럼 게임끝날것 같아 콘끼고 올라 오시고 뭐 정자세로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1시간 푹자고 선선할때 나왔습니다
전 뺑뺑이 갈때 가급적 관리사분 얼굴이나 몸매 안보도록 최대한 노력합니다(보면 바로 현타가 와서...)
역시나 마사지 관린사분 얼굴안보고 몸매도 안보고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았습니다만
중간 혹시나해서 마사지 잘한다 더 좀 (주물주물)해줘라 해봤는데 긍정적으로 해주긴하네요
붕가시 일부러(진짜 일부러임) 천천히 했습니다만 제촉없이 오~~~~~~~~~~~~~~~~~~~~~~~~래 하고 마무리 했... 한듯합니다
일부러 갈생각은 없고 근방에 일이있다면 또 방문의사는있습니다
사장외 3분정도 봤습니다만... 말슴드렸듯이 전 얼굴외모 가급적 안보려고 하는타입이라.. 대충 통통하고 일반적인 외모인듯합니다
올굴본건 사장님 뿐... 계산해야해서 ㅡㅡ;;;;
전 잘 쉬고 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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