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마지막 주에 안산다방 다녀왔습니다.
날이 더워서 일하는 언니들의 복장도 시원하네요
강남다방(히카르두님이 후기 쓰신 용궁다방 옆, 용궁다방은 자리가 꽉 차서 못갔습니다.다 중국인들 같은데 너무 비좁다는.....) 에 가서 슥 둘러보는데 괜찮은 아가씨 한 분 없네요
그나마 젊은 언니 한분(메리트는 젊은 나이 딱 하나) 계시길래 나 커피 한잔 언니 유자차? 하여튼 시원한 주스 한잔 마셨습니다.
(언니 본인이 무조건 시원한거 마신다 해서)
안산다방은 시스템이 제대로 놀려면 13만원에 1시간 +모텔비인지라...ㅠ.ㅠ
(네고는 어느정도 본인 능력치인듯 합니다) 하 어찌나 모텔모텔 신공을 하던지 ......
그렇게 노는건 가성비가 아닌것 같아 온 김에 아쉽기도 해서 티켓만 끈어서 나가 놀았습니다.
정말 손도 못대게 하여 (뭐 좀 움직이기만 해도 모텔모텔 노래 불러서 ) 건전하게 영어로 짦게 이야기만 하다가 나왔습니다.(호구 인증.......)
다른 다방을 한번 탐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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