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관리사 접견했구요 너무 더워서 쎅으로도 땀흘리기싫은날
몸이나 풀고 시체처럼 핸플로 물 쏙 뽑아내고 싶어서 건마로 향했네요
후기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 여탑 회원님들의 초이스를 믿고
타이아로마의 엔 접견했습니다
읽기만했던 그 실장님의 친절함 제가 맛보니까 즐달의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 업소 초반부 ~ 실장님 덕입니다
시설도 좋았구요 ~ 샤워하는 내내 흥얼거리면서 샤워했네요 ㅋㅋ
방에 들어가서 본 엔은 평타이상의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은 관리사였어요
몸은 포켓걸이라 불릴만큼 아담해서 마사지에 의심이 가긴했는데
다행히 ? 놀라울정도로 시원한 마사지를해줍니다 아로마전문샵인데
그 전문성만큼 엔의 마사지는 특별하게 느껴질정도로
시원했네요 아로마인데 뭉친근육까지 다 풀어주니 몸의 피곤도가 0 이 되는느낌이였어요
엔 관리사 그리고 제가 움찔할때마다 같이 움찔거리면서 아팠냐고 물어보는거
너무 귀엽고 착한것같았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핸플로 물뽑았는데요 결제는 엔관리사에게 했구요
엔의 핸플서비스는 하드했습니다 오일을 발라서 고추가 빨개지다 못해 빳빳하게
서버렸음에도 그 쥑이는 스킬들로 올챙이를 탄생시켜주네요
김새게 멈추고 이런것없이 다이렉트로 핸플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엔 관리사 칭찬해주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언제나 즐달일것같은 타이아로마 업소.
엔 봤으니 다른언니도 다 볼거구요 도장깨기 할때마다 후기 지속적으로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회원님들도 즐달하시길 기원하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__)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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