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관바리 매니아라 한번 같이 가본 후기 입니다.
여자의 나잇대는 운좋으면 30대 후반이라고 하던데
저에게 온 아줌마는 100% 40대 중후반이었습니다.
몸매는 실망스러웠지만 친구가 돈을 내줘서 까다롭게 굴지 않았어요.
아마 제돈 내고 간거면 다른여자 불러달라고 퇴짜놨을겁니다.
여관바리를 어릴때도 이용해본지라
서비스는 항상 평이하게 사까시후 섹스로 이어졌지만
콘돔을 끼라는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전 성병을 걸려본적이 없어서 성병에 대한 공포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콘돔을 끼면 지루끼가 심해서 진짜 안나오는 편이예요.
노콘으로 정상위하다가 후배위를 실컷했습니다.
여관바리의 장점이 시간제한이 없는거 맞나요?
제가 여관바리를 이용해본게 어릴때 한두번빼고는 너무 오랜만에 간거라
시스템이 기억이 안나는데 시간제한이 없으니 마음이 너무 편하더군요.
일단 와꾸와 나잇대는 맘에 안들었지만
시간 제한이 없어서 마음이 너무편했다는거,
아줌마라 그런지 내가 하자는대로 군말없이 다 받아준다는거
노콘질싸를 할수 있다는거.
이 세개로 가성비는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돈주고 가기는 싫으네요.
혹시 충북대 근처 여관바리 이용해본분 계시나요? 제 직장이 이 근처라서 한번
충대 근처 여관바리 괜찮은곳 있으면 이용해 보려고 하니 가보신분 계시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나잇대가 30대만 되도 감사할거 같아요 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