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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주신 신림 기네스 대표님과 방장님 항상 수고하시는
특회님께 우선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날짜를 지정하여 가다보니 당초 롱타임으로 보려했다가
피치못하게 숏으로 30분 봤습니다.
기네스 전철역에서 찾아가기 편하네요. 모텔촌만 잘
찾으시면 될듯합니다. 카톡으로 바로바로 물어 찾아갔습니다.
들어가니 역시 가슴이 뚜둥. 검정색 상의 사이로 보이는
가슴만 보면서 더워서 힘들다는 소리하며 자연스레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욕실이 둘이 들어가기엔 좁아서 샤워섭스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혼자 후딱 씻었습니다.
나와서 와꾸를 보니 단발머리에 순박한 인상입니다.
못생겼다는 얘기가 아니라 착해 보인다고 해야하나.
목소리가 하이톤에 여친여친한 귀욤소리라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bj로 시작하는데 전에 립카페에서 일했었는지
물었는데 그건 아니라는군요. 혀로 귀두를 돌리면서 앞뒤로 후룹
후룹을 동시에 해줍니다.
이어지는 햄버거 섭스. 전 지금까지 불량 햄버거만 먹었나봅니다.
은서가 양반다리하고 앉고 저는 다리를 대자로 벌려서
은서를 마주보고 제 엉덩이가 은서 허벅지에 올라가도록
세상 편하게 자세를 잡으니 은서 가슴을 모았을때
딱 자지기둥을 감싸는 형태가 되더군요.
가슴을 모아서 햄버거를 해주는데 부드러움은 보지보다 낫고
손으로도 가슴을 쥐어 압력을 주니 가슴보지가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가슴 큰 여친의 섭스가 이렇겠지요.
몸매는 슬림은 아닙니다. 육덕 계열이긴 한데 통자바리 육덕은
아니고 가슴이 누웠을때 옆으로 퍼져 자연산 특유의 흐드러짐이
있는데 두손으로 다 못잡을정도라 나올때와 들어갈때가
잘 구분되는 육덕이네요. 시간이 짧아서 섭스를 받고나니
역립할 시간은 없어서 패스하고 키스해보는데 좋아한답니다.
혀를 내밀어 잘 빨아주네요. 정상위로 자지를 넣어보니
따뜻하게 잘 잡아줍니다. 뒤로 돌려 떡감좋은 엉덩이에 박다가
정상위에서 가슴 부여잡고 하이톤의 신음을 듣는맛이 더 좋아
그렇게 마무리했습니다. 주간조이고 방을 고정으로 써서
청소도 청결하게 하고 같이 퇴근을 하였는데
육덕계열의 폭유를 부여잡고 질펀하게 싸실분들에게 추천드리고
꼭 슬림이나 극슬림이어야 하고 와꾸 갑 아니면 자지가 서지않는
분들에게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열대야에 자지를 잘 식히시면서 즐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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