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동안 업소 출입을 자제하며 살다가
토요일에 시간이 남아서 갈등을 하며 키방을 가느냐 핸플을 가느냐 망설이다가
신설동에 매칭이란 곳을 보고 예약을 했습니다.
신설동을 간 이유는 예전부터 신설동쪽이 좀 와꾸는 안나와도 하드하기에 예약을 한건데
생각해보니 휴게텔에 하드가 무슨 소용이였는지 싶네요 ㅋㅋ
암튼 프로필을 쭉 보니 가비?가 좋아보였는데
이자벨 만 가능하다 하여 예약을 하고 도착... 일단 주차하고 경비아저씨 두분 각각 만나고 하는게 조금 번거롭긴 하더라구요,
실장의 안내에 따라 배정된 방에 도착...
프로필상 25세란건 백프로 구라였구나... (본인피셜30 , 제기준 잘봐야 40... 뭐 나이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 판단과 동시에 나갈 타이밍은 놓치고...
기왕 왔으니 물이나 빼고 가자... 더운데 다른데 가기도 그렇고.... 란 생각을 했습니다.
와꾸는 중간 정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나이들어 보이는 와꾸는 안좋아해서 그런거니 오해는 하지마세여 ㅋ
샤워를 같이 하는데 똥꼬를 유난히 닦아주는데 아플정도 였습니다.
몸매는 자연산 씨 정도? 되는거 같은데 몸매는 좋습니다. 제기준엔 확실히. 엉덩이도 실하고요.
샤워하며 얼굴을 다시보니 좀 늙어 보이는거 빼곤 동남아 치곤 미인에 속하는거 같기도 하더군요,
서로 담배한대 피고 비제이 열심이 받고 똥까시는 하지도 받지도 않는 처자입니다. (그럴거면 왜그리 닦았는지 ;;;)
저보고 자꾸 스마일링 스마일링 하는거 보니 제가 표정관리가 좀 안되엇던듯합니다.
그것또한 참고 하시구요,
엉덩이에 살집이 많아서 박는맛은 좋더군요,
결론은 나이좀있는 동남아치곤 예쁜 박는맛은 있는 처자였습니다.
이상 솔직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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