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하면 생각나는 인생타이
소문만 듣다가 이벤트에 참여, 당첨되어 드뎌 방문해 봅니다.
이벤트 개최해주신 홍대사시미님, 인생타이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빠른시간으로 예약하고 업소홍보에 적힌 주소로 내리 달려가봅니다.
이른저녁시간인데도 손님들이 많네요. 20여분 대기타다가
사장님 안내에 따라 룸에 입실합니다.
인생타이 업소의 장점중 하나 룸안에 샤워실.
날이 더워 에어컨 빵빵히 틀고, 후딱 찬물로 샤워합니다.
물기를 닫고 있을때쯤 매니저님 들어오시네요.
아로마 90분으로 예약했기에 느그하게 마사지 받을준비를 합니다.
관리사님 예명은 M이라 하네요. 제이름을 물어보길래
전 K라 답했죠. 관리사 나이대는 20대고, 귀여운 곰돌이 푸우 티쳐츠를
입고 있네요. 자기가 푸우를 닮았답니다.
웃는모습이 그리 보이네요.
처음엔 간단히 건식마사지 몇분간 해주고, 곧바로 오일바르고 마사지 들어갑니다.
역시 마사지만 하는 관리사들은 하나를 해도 몬가 다릅니다.
피로가 풀리는듯이. 잠이 스스륵 올것같습니다.
비록 제가 영어가 짧아 제대로된 대화는 못했지만 M언니 친절히 잘 대답해줍니다.
한참을 뒷판 마사지하고 앞판으로 넘어옵니다.
특히 복부마사지할때 관리사님과 아이컨택하고 있으니 달달합니다.
날이 더워서 쭈~욱 늘어진 내 몸뚱아리의 피로를 말끔히 치유해주는 마사지입니다.
90분 내내 미소로 일관지게 대하는 자세가 정말 보기 좋습니다.
마사지가 생각나면 언제라도 인생타이로 달려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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