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갑 신림처자보고(조건게시판 후기참고) 좀더 하드한 서비스를 받고싶은 마음에 영진모텔 예진이모 보러 갔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예진이모 당분간은 안나온다고 하네요. 주영이모도 여기서 불러주는듯한데 휴가갔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3주전쯤에도 갔다가 예진이모 생리터져서 못보고 상계동이모 봤거든요. 옆 만남모텔 신양 볼까하다가 난이이모 서비스가 좋다는 후기보고 난이이모로 결정.
30분정도 기다리니 양산들고 입장하시네요.
집에서 연락받고 온듯하네요.
삼각애무 오래해주시네요. 제기준으로 부드럽게 해주십니다. 똥까시 해줄까 물어보시고 역시 부드럽게 똥까시 진행후 여상해주시다 힘드신지 저보고 올라오라네요.
이미 신림처자보고 2번 뽑았던지라 풀발기도 안되고
서서히 죽어가서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와꾸가 완전 아니라는 후기 보고 걱정많이 했는데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 기준으론 평범했습니다.
좁보느낌도 나구요. 젤같은건 안바르셔 그런지
좀 뻑뻑한 느낌이 들었네요.
유흥의 마이너리그만 전전하다보니 마이너에 적응되서인가 메이저리그는 생각도 안나네요. 돈은 굳었지만
저도 언젠간 메이저리그에서 놀아야 할텐데..
이상 후기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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