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림 신이 강림하여 오전 10시부터 휴게텔 검색합니다.
한번 갔었던 기억이 있어 수원 탱크 출근부를 검색했지요.
NF가 보입니다. 연희...가슴싸이즈가 맘에 들어 예약합니다.
대충 근무 끝내고 연희만나러 수원으로 고고싱~~~
텔 들어가서 연희를 봤는데.......
육덕과 통통사이...그런데 웃을 때 약간 홍진영 필이 납니다.
한국말도 제법하고 애교가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BJ가 대단해요. 정말 열심히 빨아줍니다.
그리고 21살이라서 그런지 육덕임에도 좁보입니다.
애인모드로 애교 잘 부립니다.
육덕 + 가슴매니아 분들은 한번 가보시면 후회안하실 듯 ^^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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