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혜리님 예약을했었는데 급하게 못나오신다는 연락에 실장님 추천으로
지니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시간도 늦었고 급마음에 보지않을수 없었지요
들어가니 아담하고 예쁘장한분이 반겨주었습니다. 처음 인상은 약간 차가워보였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시작하고부터 계속 스마일 하시는 표정에 차가웠던 표정은 점점 사라졌네요
의사 전달이 확실한 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들지않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샤워썹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성스러움은 갖추고있습니다.
배드에서는 아주 적극적인 타입입니다. 멈춤의 의사를 표현해도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스타일이었네요
그러하여..너무 이른시간에 종료되고말았네요. 모든 부분에서 9점 이상을 드리고싶습니다.
실장님 추천은 언제나 실패하지 않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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