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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가면 갈수록 더위가 업그레이드 하는군요
이러다 40도 넘어가는건 아닌지...
우선 원가권에 당첨되는 기회를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협찬해주신 업소 관계자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전 사실 예전엔 타이마사지에 그닥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고 나하고는 맞질않는 듯 해서
한국이나 중국마사지 위주로 달리곤 했었지요
그러나 인생타이를 오늘 포함 몇번 방문하고 난후 타이마사지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있는 중입니다~ㅋㅋ
각설하고 그동안 주간에만 몇번 가보았던 인생타이를 마침 원가권에 당첨이 되어서 겸사겸사
실장님에게 90분짜리 습식으로 예약하고 원가권이니 만큼 랜덤으로 관리사를 맞이해 봅니다
문열고 들어오는 처자는 예명이 엠이라고 합니다 볼륨감 있는 몸매에 얼굴은 이쁘지도
그렇다고 못나지도 않은 평범상이지만 약간 퇴폐미 같은게 언듯언듯 느껴지니 묘한 기운이 도네요~
이 처자 마인드는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생글거리며 웃어주고 잔머리(?)굴리지 않고 모 암튼 착한것 같습니다
처자 나이는 27세고 홀딱벗고 누우니 항상그렇듯이 뒷판부터 건식으로 예열겸 처자 워밍업겸
건식으로 잠깐 풀어주는데 생각보다 압이 약해 혹 실망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습식 아로마로
넘어오니 손과 팔꿈치를 적당한 비율로 섞어 마사지 해주는데 압도 적당히 세면서 시원하게 풀어주는군요
특히 마사지 마지막 부분에 얼굴 경락마사지는 아주 시원하니 만족감이 두배입니다
이처자 뒷판 할때는 엉덩이골로 손이 가끔 들락거리고 또는 한손은 정상적으로 등이나 허리 마사지
하면서 또 한손은 옆구리 라인을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훓어 내려가면서 긁어 주는게 은근히 꼴릿하며
자지가 불끈하니 힘이들어가게 하네요
앞판 할때도 서헤부로 해서 중요부위 주변을 자주 터치해주는게 야시시한 마사지에 특화 되있는 듯 싶군요
아 그렇다고 이상하게 오해는 다들 마시고 아시다시피 이 업소는 건전 업소이니 지나친 상상은 하질 마시길~^^
제가 예전 타이마사지 선호하지 않았던 이유중 하나인 베드가 아닌 맨바닥이 아니라 이곳은 구멍뚫린 베드인것도
제 기준 플러스요인이고 샤워실이 방안에 같이 있어 들락날락 할일 없어 편합니다
업소 청결도는 중줍니다. 아주반딱반딱 이런건 아니고 걍 무난하고 스텝 친절도는 아주 좋습니다
예전엔 야간에 여자실장님이었던걸로 아는데 남자분이 카운터에 앉아 계시는군요
한번씩 몸이 무거울때 정말 마사지만 받고 싶을때 이용하기 좋은 가성비라 생각되고
아로마습식은 앞판뒤판 올탈로 홀딱벗고 받으니 므흣함도 있군요
한가지 아쉬운것은 혹 맘에드는 관리사가 있어도 한두달 정도 일하다 즈그나라로 다시 돌아가니
관리사들이 자주 교체되는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더운날씨 건강관리 해가면서 즐달림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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