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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이 업장을 자주 찾고 있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도 그렇고 언니들이 대부분 좋습니다. ㅎㅎ
오늘도 여탑에 접하여 모니터링을 하는 중 궁금증을 돋게하는 혜린씨가 있어서 예약전화를 해봅니다.
시간이 조금 안맞았지만 그런거는 당연히 참죠~~ ㅋ
기다림의 시간뒤에 장소에 도착하여 전화연락을 한뒤 비밀의 방을 알아냅니다.
노크하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열린 문을 통해 보니 민삘의 여리한 처자가 반겨주네요~
소파에 앉아서 잠시 수다삼매경에 빠졌다가 씻을 시간이 된듯한 기분에 씻자고 합니다 (반전문가된듯.. 시간을 안봐도 알게된다는 ㅋ)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잠깐 조물딱?거리다 급 분위기 바꾸어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저는 늘 먼저 bj받는걸 추구합니다. ㅋ 그뒤 저의 허접스럼 bj로 역립을 한 뒤 강강강 계속 강으로 갑니다. 쪼임이 꽤 강합니다. 그대로 발사
슴가는 b?정도 같고요 몸매는 제기준으로는 슬림입니다. 마른 각목같은 분은 또 너무 그래서 전 별로에요 ㅋ
발사후에도 잠깐 이야기 나누고 샤워 하고 포옹으로 인사를 합니다.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이상으로 허접하고 간략한 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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