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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텍스트로 오랜만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목동 로미오와 줄리엣의 신비 매니저를 봤습니다.
신비매니저는 (21/167/47/B/흡연)
이런 사이즈의 매니저입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스타일의 매니저지요.
일단 첫 인상은 하얗다 였습니다.
화장기가 별로 없는 얼굴에
하얀 피부가 돋보이더군요.
좀 쎄게 보이거나 하지 않아
소심한 옵하들이 보시기에도 괜찮아보입니다.
티마 부분도 전체적으로 잘 이어나가고
잘 웃어주고 대화를 잘 받아쳐주고
리액션이 좋아서 유쾌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뽀얀 사슴도 만나봐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진행된 대회를 끊고
플레이로 들어가니 말수를 줄이고
플레이에 몰입을 해줍니다.
적당한 크기의 사슴이 앙증맞게 나와서
이뻐해 주었더니 반응이 미세한 반응이 은근 꼴릿합니다.
본인 말로는 컨디션이 안 좋을 때 보면 말수가 좀 적어진다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티마나 피마나 괜찮은 수준의 매니저였습니다.
목동 로미오와 줄리엣은 처음 방문이었는데
화장실도 깔끔하고 티도 정리가 잘 된 분위기네요.
나갈 때 실장님이 괜찮았는지 체크도 좋았구요.
신비는 교감진도형 느낌의 매니저고, 재접하고 싶은 느낌을 받았기에
괜찮은 달림이었습니다.
실사를 찍지 않는 매니저라 그게 좀 아쉽네요.
여성스런 스타일의 매니저를 찾는다면 추천할 수 있겠습니다.
신비 주로 야간조로 나오는 매니저라
예약이 막 빡세거나 하지 않을듯 합니다.
재접한번 들어가서 다시 후기 작성해 보겠습니다.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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