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인 업장 , 처음인 매니저 , 그저 처음이라는게 이렇게 사람을 들뜨게 합니다잉
크크 ~
뭐 어딜가나 처음보는 언니들이
늘 남자들에 이상이 아닐까란 이기적인 생각을 해봅니다만
그렇다고 부정을 할수있는 사안도 아니라 생각합니다잉 ^ ^
처음인만큼
말재주가 참 재미지신 실장님에 추천으로
저도모르게 홀리듯이 혜수를 예약하게 만들어 버리더라구요 실장님이 ..
혜수 +3
제목에서처럼
중요 표현멘트를 다 날린듯 합니다만
아담하고 포켓걸이고 귀욤상이고 영계고
나이가 21에 160이 안되는 아담한 체구 거기에 b컵으로
잘잡힌 볼륨감 귀욤상이지만 이쁘장하게 생긴얼굴
어린나이답지 않은 마인드때문에
저는 첫방문에 즐달이라는걸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후기도 올리는게 매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잉 ~
조잘스러운 대화와
잠깐도 떨어지지않으려는 혜수에 매미형 애인모드에
저도 어찌해보질 못하고
짧은 스커트를 입고있었는데
쇼파에서 다리를 모으고 있는데 이걸 보는것만으로도 은꼴에 현상이 ;;
냉큼 샤워실로 뛰어서 샤워후에
혜수와에 즐거운 응아 시간을 가졌습니데이~
어린나이에 이런 마인드도 쉽지는 않지만
연애를 하면할수록 깊어지는 신음소리에
저도 자꾸만 더 찌르고싶은 욕구가 ...하하 ..
아파하는듯한 신음소리가 진짜 일품이긴 하네요
이래서 어린처자를 보는게 그리들 좋다고들 하시는지
알던 내용이지만 한번더 혜수를 통해서 깨우칩니다잉~
- 문신이 작은게 있고 담배는 피워서 저랑 같이 피웠습니다잉 ㅡ
흡연문제는 메모를 해두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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